뉴스홈

아산시약사회,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크게작게

정연호기자 2020-09-17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약사회(회장 조성도)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총 300만원 상당의 김 300상자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전달했다.

 

아산시 보건소는 후원받은 김을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300가정에 전달했다.

 

조성도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물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다른 해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시약사회에 고마움을 전한다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9-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Copyright ⓒ 충남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