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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새꿈학교, 사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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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기자 2020-10-23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나사렛새꿈학교(교장 정영숙)23일 전교생 및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사과데이를 실시했다.

 

사과데이는 학교폭력예방운동의 일환으로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로 사제지간 및 친구사이 용서와 화해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관계증진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학생들은 사과데이 의미 알기 고맙거나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 쓰기 사과 스티커 붙이기 포장지에 사과, 엽서 넣어 포장하기 등 일련의 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학생과 교직원은 포장한 사과와 엽서를 학생-학생, 학생-교직원, 교직원-교직원 간 전달하며 교내는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특히, 직접 전달하기 어려운 경우 1층 현관 로비에 비치된 새꿈톡톡우편함을 이용해 마음을 전했다.

 

중학교 3학년 한재원 학생은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사과를 드렸어요.”라며 말로 하기는 부끄러운데 과일 사과를 드리니 내 마음을 표현하기 쉬웠어요.”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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