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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충남벤처협회와 융합기술사업화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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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기자 2021-01-13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충남벤처협회와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 박승범 사업단장, 정희운 학과장, 권영일 교수, 김동회 교수, 박병기 교수, 조성규 교수와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 홍봉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충남벤처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자동차, 반도체 등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융합기술사업화 지역 네트워크 조성 위한 CEO아카데미, 재직자아카데미 등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AI, 제조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공동 사업 추진 융합기술 기반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밀리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ABL(Actual task-Based Learning)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 성과를 창출해주는 산학협력을 진행 중이다.

 

충남벤처협회는 250개 이상의 회원사를 중심으로 혁신 벤처 생태계를 추구하고 4차산업혁명 성장기반을 조성해 대중소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관학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은 융합기술사업화와 기술경영능력 제고를 위한 지역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와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충청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할 인재 층이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은 충남벤처협회와 CEO, 재직자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하며 잠재력 있는 소··장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로부터 신입생을 유치해 기업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인재로 양성함은 물론 해당 기업을 소··장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비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R&D자금 확보, 글로벌 시장개척, 제조 지능화 등의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노력을 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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