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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24년도 제1회 '개인정보 기술포럼' 세미나 개최

AI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합성데이터’에서 해답을 찾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연호기자) AI 일상화로 데이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안전한 데이터 확보를 위한 ‘골드러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산업적 활용도가 높은 ‘합성데이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은 5월 30일(목) “데이터 경제시대의 핵심기술, ‘합성데이터’ 안전 활용 방안”을 주제로 ’24년도 제1회'개인정보 기술포럼*'(이하 ‘기술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염흥열(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기술포럼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합성데이터의 의미와 국내외 발전 동향, ▲통계 및 AI 기반 합성데이터 생성기술과 검증 방법, ▲개인정보위와 서울시의 합성데이터 생성‧개발 사례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개인정보 안전 활용 및 활성화를 위한 합성데이터 기술의 주요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김순석 한라대 교수(기술포럼 기술분과 위원장)를 좌장으로 각계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에서 합성데이터의 활용 현황과 활성화 저해 요인, 활용 확대를 위한 각계의 역할과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 갔다.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합성데이터는 대표적인 개인정보보호 강화기술(PET)로 AI 혁신성장을 주도하면서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을 담보할 수 있는 주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개인정보위는 합성데이터 관련 규율체계를 구축하고, 합성데이터 생성‧검증 기술에 대한 R&D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합성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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