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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49회 보건의 날 맞아 코로나19 대응 기관, 민간인, 공무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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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도가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의료인과 공무원,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7일 도청에서 양승조 지사, 김명선 도의회 의장, 표창 대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 WHO 창립기념일인 1949년 4월 7일에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국민 보건 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했다.

 

도는 그동안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확진자 치료뿐만 아니라 닥터헬기 운영 등 지역보건향상에 이바지한 단국대학교병원에 기관 상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도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경찰, 소방, 보건‧의료기관 종사자, 보건진료소장 및 운영협의회장 등 38명이 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양승조 지사는 “코로나19가 1년 2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예방접종이 시작된 이상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 내년에는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롭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매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 및 건강주간을 운영했으나,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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