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자전거 안전사고 주의 당부

  • 등록 2023.06.15 1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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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일보) 논산소방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6월,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전거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월에 자전거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자전거는 운전자를 보호해주는 외부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 발생 시 부상 위험이 매우 높다.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수칙은 ▲자전거 권장속도인 시속 20km 지키기 ▲주행 중 휴대전화, 이어폰 사용하지 않기 ▲음주 후에는 절대로 자전거 운행하지 않기 ▲안전모 착용하기 ▲야간 운행 시 전조등, 미등을 켜거나 야광띠 같은 발광 장치 착용하기 등이다.


강신옥 예방안전과장은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상 ‘차’에 해당한다”며, “자전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전거 운전자는 각종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각기자 sanggak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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