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벼 영농자재(상토·상자처리제) 지원사업 추진

  • 등록 2025.02.26 08: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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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벼 못자리시 필요한 상토 및 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 경감 및 건전묘 육성을 통한 아산쌀의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0.1㏊ 이상 벼 재배 농업인이며, 신청은 오는 3월 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상토 공급 및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벼 재배농가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연호기자 skys74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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