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부여군은 전세사기 예방과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지원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국토교통부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침 개정에 따른 조치로,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청년(만 19~39세)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최대 40만 원), 그 외 일반 임차인은 보증료의 90%(최대 40만 원)를 지원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이하 ▲일반 임차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보증보험(SGI), 한국주택금융공사(HF) 등을 이용해 보증 보험에 가입하면 된다. 단, ▲외국인 ▲국내 미거주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주택 임차인 ▲법인 임차인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조금24’ 또는 ‘HU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부여군은 오는 25일 오후 3시, 홍산면 정동리 일원에서 부여군 최초의 산업단지인 ‘부여일반산업단지’의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착공식은 부여 미래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할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충청남도 관계자, 국회의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부여일반산업단지는 총 463,134㎡ 규모로, 총사업비 약 1,06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산단 내 식품, 화학, 고무·플라스틱, 금속가공 등 전략·일반 제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하며, 진입도로,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이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착공식은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넘어, 부여군이 균형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중심지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일반산업단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추묘를 출하한다. 군은 지난해에 신청받은 고추묘 약 81만주를 2월에 파종해 약 65~80일 육묘 관리 후 출하한다. 출하 장소는 음성군 공정육묘장(음성읍 용광로 35-38)과 초록마켓농업회사법인(대소면 삼정리 241), 한국농약(원남면 하노리 637)이다. 고추묘를 신청한 읍면별로 출하 장소가 다르며 △음성·소이는 공정육묘장 △원남은 한국농약 △금왕·맹동·대소·삼성·생극·감곡은 초록마켓농업회사법인에서 출하하게 된다. 고추묘는 철저한 재배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육묘 됐으며, 배부받은 묘는 약 3~4일간 경화기간(외부온도 적응)을 두고, 서리와 동해 피해가 없는 맑은 날에 심도록 한다. 정식 후에는 생육기별 비료, 관수, 병해충 방제 등 재배법을 숙지해 수확기까지 관리해야 한다. 또한 내병계 품종을 재배해도 재식거리는 너무 좁게 하지 않게 심어야 탄저병 등 발병률이 줄어들며,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칼라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병의 매개충인 총채벌레 등의 해충방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립도서관(맹동혁신, 대소, 삼성, 감곡)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5월 한 달 동안 도서관별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맹동혁신도서관은 △어린이 뮤지컬 ‘빨간모자와 먹보늑대’ △나만의 클레이자석과 그림엽서 만들기 △‘꽃’ 원화 전시 △‘여름’ 주제의 북큐레이션 △북스타트 플러스 책꾸러미 배부 행사를 진행한다. 대소도서관에서는 △봄꽃 담은 책갈피 만들기 △‘데이지와 감정드래곤’ 원화전시 △‘색깔’ 주제의 북큐레이션 △어린이 대출 이벤트 △과월호 잡지, 부록 나눔 행사를 펼친다. 삼성도서관은 △쉐낏쉐낏 나만의 쉐이커 풍선 만들기 △‘수상한 그림책’ 북큐레이션 △‘삘릴리 범범’ 원화전시 △어린이 대출 뽑기 행사를 연다. 감곡도서관에서는 △모루 꽃다발 만들기 △‘너에게 주는 말선물’ 원화전시 △북큐레이션 ‘꿈’ △꽝 없는 뽑기 △도서 부록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맹동·감곡도서관은 4월 22일, 삼성도서관은 5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대소도서관은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가정의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이 220억원 규모의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면서 군 단위에서는 드물게 네 개의 공립 수영장을 갖게 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금왕읍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수영장이 들어서게 되면서 청소년의 여가는 물론 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극중학교 부지(8638㎡)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6546㎡ 규모로 △25m×8레인 수영장 △돌봄지원센터 △AI학습센터 및 동아리방 △주차타워 등이 조성된다. 또한, 실내수영장(유아풀 포함)만이 아니라 늘봄 놀이교실, 실내놀이터, GX룸을 갖추면서 학생의 방과후 여가뿐만 아니라 아동복지와 지역 주민들에게도 평생교육, 체육·문화복지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0.38%가 금왕읍에 수영장 조성의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이에 따라 음성군과 음성교육지원청은 올해 2월 학교복합시설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해 학교복합시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 의림지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 코레이트자산운용(주), 현대기술산업(주), ㈜수원개발, (주)이안씨앤디, ㈜듄.웨스트, ㈜스타일로프트글로벌, (주)루이스컨설팅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학면 도화리 967-3번지 일원(現 제천시 청소년 수련원) 63,430㎡(약19,200평) 부지에 250실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약 2,500억 원을 투자하여 2028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협약했다. 제천시는 도심 관광의 핵심지역인 의림지 일원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의림지권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랜드마크 조성사업, 자연치유특구 조성사업 및 까치산 모노레일 사업 추진 등 의림지 일원에 다양한 사업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체류형 관광산업의 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리조트 조성에 따른 직·간접 1,500여 개의 고용 창출과 향후 시설 운영시 관내 세명대학교, 대원대학교의 관련학과 학생들의 신규 일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여성 인권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단은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을 찾아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과 증언 그리고 회복을 위한 활동들을 살펴봤다. 특히 여성에 대한 전시 성폭력 문제 외 인권 회복 운동의 흐름을 조명하며, 군민참여단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와 여성친화도시의 지향점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현장 방문은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고, 여성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변현경 단장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여성 인권의 역사를 배우고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축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의 안건은 2025년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와 제23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이다. 이날 각 행사 운영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검토가 이뤄졌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과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인파 운집(순간 최대 인원 1천명 이상) 관리 대책 △안전 인력 구성과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전년도 축제 ·행사 시 미흡 사항에 대한 안전관리 등이다. 아울러 음성경찰서·음성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소방시설 운영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군은 행사 별로 개최 전날에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당일에는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펼쳐 성공적인 행사를 뒷받침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지회장 장양원)는 2025년 2월부터 음성군 내 16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운동 및 음악활동 중심의 여가 프로그램을 순회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관심과 욕구를 반영하여 대상 경로당을 선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강운동: 실버체조, 기공체조, 라인댄스, 치매예방체조 등 도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음악활동: 노래교실, 국악활동, 악기를 활용한 음악체험 등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는 음악 프로그램 이번 여가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증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장양원 지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력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이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채민자)은 2025년 4월 19일 오후 2시, 음성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에코리더 3기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강식에는 에코리더 3기 학생과 학부모, 교사지원단, 교육청 관계자 등 약 90여 명이 함께하며,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글로벌에코리더’는 농공단지와 산업단지가 밀집한 음성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 환경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공감과 실천을 중시하는 환경 시민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3기 학생들은 2025년 에코교실에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교류국가에 대한 이해 교육과 환경 프로젝트 설계를 중심으로 한 에코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이후 해외 환경교육 교류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에코해외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에코해외캠프는 음성교육지원청과 음성군의 1:1 대응투자로 운영되며, 글로벌에코리더 전체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의하며 추진하고 있어 교육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n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보령시는 17일 주산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06주년 주렴산 3.1만세운동 추모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인 주산면 출신 항일 애국지사 18인의 희생과 거룩한 위업을 기리고, 3.1 독립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의 전통과 문화유산 이해를 위해 필리핀대학 학술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대표단 25명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추모 헌화를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성악 공연팀과 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도포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김동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106년 전 일제의 폭압에 맞서 의연히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주산면 애국지사 18인의 불굴의 용기와 신념 앞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그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대한펜싱협회주최, 충청북도펜싱협회(회장 정세영) 주관하며 제천시,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제54회 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가 역대 최대 인원(전국 펜싱 전문선수 537팀 1,986명)으로 19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펜싱협회가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써 참가부별 플러레, 에빼, 사브르 종목으로 진행되며, 장소는 세명대학교 체육관, 제천어울림체육센터에서 9일간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천에서 2020년도부터 개최된 펜싱대회는 해마다 참가자가 증가함에 따라‘스포츠 메카도시 제천’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펜싱협회 관계자는 “펜싱팀이 전무한 제천시에서 대회를 꾸준히 개최함으로써 충북 펜싱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제천시와 제천시 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올림픽 효자 종목인 펜싱 종목의 대회 개최지로 제천을 선택하여 주신 대한펜싱협회, 충청북도펜싱협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대회들이 개최될 수 있도록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홍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지태)와 업무협약(MOU)을 16일에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과 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서비스 대상 장애인 발굴을 위한 노력 ▲장애인복지 발전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참여 등 주요 골자로 양 기관이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손기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원활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지태 면장은 “우리 사회의 복지 체계가 변화하는 만큼,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홍산면행정복지센터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재)서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이'제1차 군민문화관광공론장'사업을 2월10일부터 3월2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군민문화관광공론장'은 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관광 정책 추진 시 군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1차 공론장은 문학, 미술, 연예, 공연예술, 문화유산, 관광 등 문화예술·관광분야 단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재단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각 분야의 현황과 과제 등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문화관광공론장에서는 ▲ 문화예술공간 확충 (문학관, 전시관, 소 공연장 등) ▲ 공연/홍보 시스템 개선 ▲ 예술인 지원 강화 (역량 개발, 청년 기반 조성) ▲문 화유산 연구/기록 지원 ▲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확대 ▲ 서천 문화예술인 DB구축 및 예술아카이브 구축 ▲ 예술인 복지 및 공연 환경 개선 (공연장 내 무대개선) ▲ 관광 활성화 (인프라, 협의체 구성) ▲ 문화예술 분야 간 협업 촉진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 됐으며, 9개단체 총 74명이 참여하여 활발한 공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n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지난 16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서천소방서와 화재 및 재난상황에 대비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실제 재단에서의 화재 발생을 가정해 자위소방대의 역할별 활동을 점검하는 등 화재 현장 전반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과정은 최초 화재 발생 시 화재 상황전파, 119 신고,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중요 물품 반출, 자위소방대 화재 초동 진압, 응급환자 이송, 수습 및 복구, 훈련 강평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재단 관계자는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이 중요한만큼, 화재에 대한 대응체계의 점검 등을 위해 소방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소방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 시키고,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자활근로사업 종사자 및 참여자 35명을 대상으로 방화안전 및 생활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방화안전교육은 서천소방서의 협조로 ▲화재 예방 수칙 ▲소화기 사용 실습 ▲심폐소생술(CPR) 교육 ▲응급상황 대응 요령 등 실습 위주의 현장 교육으로 진행됐다. 생활경제교육에서는 ▲금융사기 유형과 피해 사례 ▲예방 수칙 ▲금융소비자 권리 보호 ▲합리적 소비 및 재무관리 기본 지식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재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 대응력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