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28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상창의문화센터에서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군청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관련 유지보수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사업·개념·계약방식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사업추진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전환 시스템 운영 방법 △클라우드 전환 시 사전 조치사항 등이 추진됐다. 개념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기술 기본개념과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이관방식 △클라우드 전환 효과성이 진행됐고 계약방식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관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구축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보안강화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용역업체와의 협력 체계에 대해 교육했고 차후 추진할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설문조사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군 자체 클라우드 구축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아이티(IT)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금산인삼시장 상인들이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8일 금산인삼약령시장회(대표 김귀성)는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함께 금산세계인삼축제 매력을 전하기 위해 약초방향제와 함께 축제 안내 팸플릿을 전달하며 금산인삼약령시장 및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매력을 알렸다. 이에 앞서 8월 23일 금산수삼센터(대표 임문재)도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휴가철과 주말을 맞아 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축제를 알렸으며 축제 안내 홍보물과 함께 금산수삼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귀성 대표는 “축제 홍보를 위해 상인회가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산을 찾는 분들에게 금산인삼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문재 대표는 “많은 분께서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며 “금산에 오셔서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이달부터 금산군 보훈명예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특수임무유공자 및 보국수훈자까지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특수임무유공자 5명과 보국수훈자 30명이 새롭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특수임무유공자 및 그 유족에게는 매월 20만 원, 보국수훈자 본인에게는 매월 5만 원이 지급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폭넓은 보훈대상자 예우를 실현하게 됐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 위탁 부모 신청을 당부했다. 가정 위탁제도는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질병 등으로 인해 친가정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해 가정적인 환경 속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서비스이다. 위탁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을 양육하기 적합한 수준 소득 △25세 이상이며 아동과의 나이 차가 60세 미만 △아동에 대한 종교의 자유 인정 △건전한 양육과 교육환경 △자녀 수 4명 이내 등 조건을 갖추고 가정폭력·성범죄·아동학대 등의 전력이 없어야 하며 예비 위탁부모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가정 위탁 예비 부모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위탁 부모 제도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들에게 필요한 보호와 사랑을 제공하는 가정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5일과 27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금산군품목농업인연합회(회장 이상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 농산물시장 개방과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금산군 농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연합회 소속 연구회원 등 관계자가 함께해 연구회별 작목 현황과 농업 동향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참여 연구회는 블루베리·양봉·친환경농업·식량작물 등 4곳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농업의 발전은 현장의 농업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금산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정리해 향후 농업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포럼 농업발전위원회(위원장 김영수)가 주최한 제25차 금산포럼이 ‘금산농업, 미래를 설계하다’ 주제로 지난 27일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유수영 금산포럼 기획실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박범인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포럼 이사장, 김영수 금산포럼 농업발전위원장, 김민규 충남대 동물자원생명과학과 교수를 비롯해 금산군 농업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김창식 금산군청 농정과장이 금산군 농업정책을 발표하고 김민규 교수가 금산군 인삼약초 분야 그린바이오사업 도입 필요성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김영수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해 금산군 농업단체장들의 금산군 농업 발전에 대한 제언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택 이사장은 “포럼을 통해 많은 농업 정책이 수립되기를 기대한다”며 “금산군의 지역 및 농업 발전을 위해 포럼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금산군 농업 발전에 기여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만들어졌다”며 “포럼에서 나누는 지혜와 실천 방안이 금산의 농업 정책을 더욱 실질적으로 이끌어 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 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26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소공연장에서 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금산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금산군청 농정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금산·추부깻잎연합회, 읍면 작목반 관계자와 계절근로 참여 농가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계절근로 업무협약(MOU) 추가 체결 필요성과 신규 협력 국가 발굴 △농가별 배정 인원 조정 방안 △결혼이민자 고용 관련 제도 개선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앞서 군은 내실있는 간담회를 위해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계절근로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제도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농가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가족센터는 올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 1급 6명, 2급 8명, 3급 3명 등 합격자 17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센터가 운영하는 외국인주민 맞춤형 한국어교육을 통해 얻어졌다. 참여자들은 평일 근무하고 휴일인 일요일에 시간을 내 학습에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외국인주민 맞춤형 한국어교육 참여자들은 바쁜 근무 여건 속에서도 열정을 쏟았다”며 “이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산군은 27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번 축제는 우리 가족 행복을 지켜주는 최고의 선물로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할 예정이다. 어린이들도 인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게임형 콘텐츠를 전문 사회자의 긴장감 있는 해설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연출로 구현해 자녀들과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K-콘텐츠도 확대된다. 글로벌 케이-팝(K-POP)&댄스경연대회, 전국 힙합 스트리트댄스 챔피언십 등을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홍삼팩 마사지 등 외국인 맞춤형 케이(K)-뷰티 프로그램과 한복 체험 등 케이(K)-패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인삼캐기체험을 비롯해 홍삼족욕, 홍삼이혈 체험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축하 인삼주병 미리 만들기, 챗지피티(GPT) 활용 편지 보내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9월 6일 오후 2시 금산군종합운동장에서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전국노래자랑’ 본선 무대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과 예능의 끼를 가득 품은 금산군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되며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홍보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기성 가수, 방송 및 뮤직비디오 출연 등 대중 활동 경력이 있으면 참가할 수 없다. 다른 지역 주민도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자가 과도하게 많을 경우 금산군민, 금산군 소재 기업 사업자·직장인, 지역 내 학교 학생 등을 우선한다. 예심 일정은 9월 4일 오후 1시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맞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의 전국노래자랑이 금산군에서 열린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2일 남이면 구석리에 위치한 국립금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개장 준비에 따른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창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신규조성팀장과 만나 휴양림 개장 준비에 관한 내용을 논의했다. 특히, 진입도로 및 교량 신설 사항을 철저히 검토하고 도로포장과 가로등 설치와 같은 지원 과제를 우선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립금산자연휴양림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된 산림휴양 공간으로 숲속의집 13실과 연립동 10실 등 총 23실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8월 11일부터 시범운영 중이며 9월 3일 개장할 예정이다. 숙소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내년에는 숲속 야영장과 목공예체험장이 추가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범인 군수는 “국립금산자연휴양림은 뛰어난 산세와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며 “휴양림 개장을 앞두고 모든 지원 사항을 철저히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 시설이 남이면에 소재한 산림문화타운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며 “금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최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대비해 금산읍 도시계획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 총 1억6000만 원을 투입하며 축제 전까지 5.439km 구간에 대한 차선, 횡단보도, 노면표시 도색을 시행한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대에서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차선도색공사를 통해 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순기대로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마당바위 기도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을 비롯해 마당바위 기도회 제전위원 11명이 참석해 기도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도회 진행 일정과 안전관리, 참여자 편의 제공 등 세부 사항을 점검하고 행사의 격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했다. 마당바위 기도회는 금산에 인삼을 처음 재배한 강처사의 진악산 산신령 기도회를 재현하는 행사로 9월 15일 남이면 진악산 마당바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우리 지역의 전통과 정신이 깃든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마당바위 기도회가 군민의 안녕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종합 문화축제 ‘박물관 강변축제(Museumsuferfest)’에 참가해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한다. 이 기간 축제장에 금산군 홍보 부스를 통해 금산인삼 제품 전시·판매, 인삼주병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인삼을 활용한 인삼떡갈비, 홍삼 요거트 등 음식 및 디저트 시연 등을 추진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함께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군은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단장으로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정으로 방문단을 꾸려 홍보부스를 살피고 판아시아 업무협약도 추진한다. 판아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을 포함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주요 무역 파트너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인삼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이 외에도 방문단은 주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충남도 독일 사무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독일지사 등을 찾아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및 수출·교류에 관해 논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독일의 문화 중심지에서 열리는 축제를 통해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금산군은 부실시공,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건설 현장의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중점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임금체불 및 공사대금 관련 분쟁 발생 현장, 국토교통부 조기 경보시스템을 통해 추출된 불법하도급 의심 현장 등에 대해 추진하며 무등록하도급, 일괄하도급, 종합공사 전문건설사업자 도급 시 하도급 행위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위반 행위가 확인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소속 제2기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재학생 19명은 제24회 평택 지영희 전국국악 경연대회 타악 사물놀이 초등부에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9월 6일 평택농악마을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전통문화학교 재학생 19명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과 생명의집 연습실에서 전통음악, 금산농악 기본이해, 악기별 연주법을 습득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제원면 용화리 소재 금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2025년 충남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 식전공연에서 충남도내 청소년 200여 명 앞에서 그동안 배운 기량도 발휘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전통문화학교에 재학 중인 박효원 학생은 “세계 속에서 사랑받는 우리 전통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