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로컬푸드 직매장 추석 선물세트 판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 판매전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판매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선물세트로 선보이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농가 4곳이 직접 참여해 사과, 그린시스 배, 샤이니배, 샤인머스켓 등 제철 농산물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판매했다. 행사 기간동안 총 1,489개의 선물세트가 판매돼 4,093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판매전은 농가가 직접 참여해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마련했다. 소비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명절 선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참여 농가의 원할한 선물세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선물용 보자기를 제공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로컬푸드 직매장 추석 선물세트 판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 판매전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판매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선물세트로 선보이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농가 4곳이 직접 참여해 사과, 그린시스 배, 샤이니배, 샤인머스켓 등 제철 농산물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판매했다. 행사 기간동안 총 1,489개의 선물세트가 판매돼 4,093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판매전은 농가가 직접 참여해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마련했다. 소비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명절 선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참여 농가의 원할한 선물세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선물용 보자기를 제공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된 최신 정사영상(개발사업지구) 아산시가 최신 항공사진과 드론영상으로 도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인허가 검토와 개발사업 관리 등 현장 중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 아산시는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의 하나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밀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내부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아산은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산업단지 조성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지형과 토지 이용 현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최신 공간정보를 확보하고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정사영상은 올해 3월 촬영한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해 변화한 도시 모습을 반영하고, 직원들이 최신 자료를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사영상은 항공사진에 나타나는 지형과 촬영 각도에 따른 왜곡을 보정해 지도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이다. 도로와 건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인허가 검토와 준공검사, 개발사업 진행 상황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장조사에 앞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2026년 아산시 아동보호 공동대응 포럼 진행 사진 아산시가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아산시는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정민)과 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위기아동의 선제적 보호와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아산시 아동보호 공동대응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했다. 관내 아동학대 대응인력과 관계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제강의와 기조발제, 사례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위기가정의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산형 위기아동 조기 개입 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아동과 가정을 위한 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정민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산지역 위기아동과 가정에 대한 조기 개입 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아동과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고불맹사성기념관 진로체험 홍보 포스터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유물 관찰과 기념관 탐방을 연계한 진로 탐구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총 8회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후 12시 30분과 3시에 시작하고, 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박물관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기념관 관람과 3차원(3D) 인쇄 기술로 재현한 유물 관찰, 스티커를 활용한 전시 구성 등을 체험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이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유물을 연구·보존하고 역사와 문화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문화 공간임을 이해할 수 있다.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현재 열리고 있는 ‘신창맹씨 집의공 종중 기증 유물 특별전’과 연계해 참여자들이 직접 고불맹사성기념관의 특별전을 구성해 보는 체험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구하고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사찰음식 대잔치’ 행사 포스터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고 혜명사가 주최·주관하는 ‘사찰음식 대잔치’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 염치읍 혜명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사찰음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맛보고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전통 식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사찰음식은 사찰 공동체 안에서 오랜 시간 전승돼 온 음식문화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고 생명 존중과 절제라는 불교 정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육류와 생선,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양파)를 사용하지 않으며, 단순한 채식이나 조리법을 넘어 지역의 향토성과 시대에 따른 창의성이 어우러진 전통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행사에서는 사찰음식의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식·체험, 전시·시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식 코너에서는 수삼튀김과 고구마묵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음식 5종을 맛볼 수 있다. 사찰 배추김치와 꽃산병떡 등 4종의 음식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조리 과정에 담긴 사찰음식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전시·시연 코너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노인복지과 과장님 인사말씀 아산시가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재무·회계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시는 지난 6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아산시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재무·회계 실무 능력을 높이고, 기관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적용 매뉴얼 마련 연구’에 참여한 방정문 JM 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장이 맡았다. 교육은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현지조사 사례 △예산 총칙과 예산의 명확성·공정성·투명성 △회계·물품·감사 관련 실무 및 보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 센터장은 실제 현지조사 사례를 바탕으로 장기요양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무·회계 문제와 예산 편성·집행, 회계처리 과정에서 지켜야 할 원칙 및 유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관련 법령과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행정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아산 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전경 충남 아산시가 대규모 기업 투자에 발맞춰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총 13개소, 9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소, 423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인주(3공구), 아산 제2디지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테크노, 염치, 음봉, 아산스마트밸리(2공구), 신창, 케이밸리아산, 아산디지털(확장), 선장그린컴플렉스, 리더스밸리, 아산경동 등 13곳이다. 총사업비는 4조 3,712억 원 규모다. 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하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탕정면 명암리·용두리 일원, 209만 5,062㎡)를 비롯해 대부분의 산업단지가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준공했으며, 아산경동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다. 신창 일반산업단지와 인주3공구 일반산업단지는 사업 대상지 전체 구간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케이밸리아산 일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착한가격업소 리스트 아산페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0월 모바일 아산페이 발행액을 전월 200억 원에서 445억 원으로 2.2배 이상 확대했지만, 판매 시작 5일 만인 10월 5일 오후 7시 37분 전액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조기 완판을 넘어 아산페이의 이용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0월 5일 기준 가입자는 30만6,285명, 가맹점은 1만3,449개소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산페이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소비의 역외 유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기 위해 도입됐다. 여기에 10% 할인 혜택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가맹점 확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늘면서 이용자와 가맹점이 함께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발행량 확대와 판매 방식 개선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이용 편의도 크게 높아졌다. 아산페이 단독 충전 운영으로 대기열과 충전 시간이 줄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지역 온라인 카페 등에서도 구매가 한결 편리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아산페이 관련 생활민원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지역 바이오헬스 산·학·연·관 협력 강화 아산시와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KTC 수면산업진흥센터에서 아산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지원 사업 연계, 전문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아산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는 '아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산업 육성·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지역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제안 ▲전문기관 간 협력 조정 및 사업 연계 ▲정부·지자체 정책 공조 및 예산 연계 등이다. 이날 참석기관들은 아산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개별 기관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 성장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 현재 이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포스터_시민대토론회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열고, 이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홍보·마케팅, 지역 상생 등 5대 분야에 대해 사전 접수된 의견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며,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 아산학연구소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과 직접 소통한다. 축제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0일(화)까지 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시 5대 분야별 의견을 함께 제출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즉석 질의가 가능하다.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축제 운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아산시청 전경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마다 현장 예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00년 영인산 산불과 2019년 설화산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을 단순한 산림재난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산불방지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현장 예찰을 강화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과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실전형 진화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 같은 노력으로 아산시는 2020년 이후 현재까지 대형산불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대형산불 없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자원을 지키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시민과 더 가까이, 함께 그리는 아산’ 행사 운영 모습 아산시가 1일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를 운영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인 ‘시민의 날’의 의미를 시민 참여로 확장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일상 속 불편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 현장에 소통 공간을 마련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에서는 ‘시민과 더 가까이, 함께 그리는 아산’을 주제로 시민들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듣는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각을 스티커로 표현하는 ‘한 표 공감’ 현장투표 △시정에 바라는 점과 생활 속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한마디 공감’ 의견보드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1분 공감토크’ 현장 인터뷰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온라인 소통창구를 이용할 수 있는 QR 홍보물을 배부해 현장 참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아산페이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지급 홍보 포스터 아산시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2일부터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 모바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의 이용과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에 시비 부담 없이 국비 8,5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아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60개소다. 시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업소에서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로 5만 원을 결제하면 2,500원의 캐시백이 추가로 지급된다. 특히 아산페이 구매 시 적용되는 기본 할인 혜택에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따른 5% 추가 캐시백까지 더해져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기간은 10월 2일 오전 5시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사업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캐시백으로 지급받은 금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공사현장 점검 사진 아산시가 영인산자연휴양림의 노후 숙박시설을 대체할 산림휴양관 건립 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하며 산림휴양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30일 영인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건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해 산림과장, 산림복지팀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기존 산림휴양관을 철거하고 현대적인 산림휴양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일원(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산56-1)에 조성 중인 산림휴양관은 연면적 1,726㎡ 규모의 2개 동, 지상 3층, 14실의 객실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는 106억 원이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60%로, 골조공사를 마무리하고 창호 및 판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 점검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준공까지 안전사고 예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충남형 모두의 카드(K-패스)’ 홍보물 설치(배방역) 아산시가 시민과 통학 청년층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충남형 모두의 카드(K-패스)’ 홍보에 적극 나선다. 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내 주요 대학교(선문대·호서대·순천향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일상 동선을 고려한 주요 이동 거점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펼친다. ‘충남형 모두의 카드’는 전국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이용 시 일반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까지 이용금액을 적립·환급해 주는 교통비 지원 카드다. 특히 아산 시내버스와 수도권 1호선 광역전철을 환승할 경우 기본요금을 사후 환급받을 수 있어 수도권 통근·통학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청년층과 시민들에게 제도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주요 생활 거점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했다. 홍보 대상지는 △관내 주요 철도 역사 5개소(아산역·탕정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 △관내 대학교 3개소(선문대·호서대·순천향대)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 18개소 등 총 26개소다. 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