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 원성파출소는, ’10일 오후 2시부터 공동체 지역관서 현장교육센터에서 천안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명을 초청, 겨울방학 중 학교폭력 예방 및 사이버 도박·마약 등 청소년 범죄예방 강화를 위한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경찰학교는,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중인 파출소 견학체험 교실 프로그램의 하나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매주 화·금요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등 8개소 초·중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찰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체험교육 과정은 1교시,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예방 강의를 시작으로 2교시에는, 경찰의 역할과 업무 소개, 경찰관이 되는 과정 안내, 3교시는, 순찰차 탑승 및 수갑 등 경찰장비 체험에 이어 시뮬레이션 사격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병행되었는데 교육에 참여한 중1학년 A군은 “평소 TV나 영화에서 보던 수갑과 경찰 장비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충남도민일보 =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2. 10 오전,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특히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경이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동남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시설에 거주 중인 여성 지적장애인 15명의 안부를 묻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발전협의회 관계자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거주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호라동에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는 오는 4월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 지방보조금 미정산·미반납 및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군 보조금이 도 전체 지방보조금의 96.2%를 차지하는 만큼 실제 집행하는 시군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제도(편성·집행·정산) △감사 및 부정수급 사례 △보탬이(e) 정산 절차 △계약 절차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다. 도는 기존보다 한 달 앞당긴 1월부터 교육·컨설팅을 조기 시행해 보조금 집행 초기 단계부터 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 도 예산담당관실을 중심으로 도 감사위원회, 인재개발원,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 보탬이(e) 운영지원단과 함께 부정수급 유형, 관리 방안, 시스템 활용법, 계약·감사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교육·컨설팅 과정에서 청취한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앞으로 행안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으로
(충남도민일보 =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도는 현지 시간 24∼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식품농업 박람회(Grüne Woche 2026)에 참가해 문화 교류를 통한 금산인삼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도 독일사무소는 해당 박람회와 연계된 주독일한국문화원 주관 ‘그린 코리아: 문화와 맛’ 행사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선 유럽에서 아직은 생소한 인삼이 가진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알리고 음식·화장품 등 여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 금산 인삼의 역사와 우수성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인삼차와 인삼 과자 △인삼 냉채 △인삼 떡갈비 △인삼 요거트와 홍삼 절편으로 구성한 인삼 코스요리를 통해 관람객과 식품산업 관계자, 바이어 등의 흥미를 잡아끌었다. 또 일부 바이어의 경우 인삼 가공식품에 대한 수입 상담 의사를 밝혀 수출 가능성도 확인했다. 정훈희 도 독일사무소장은 “우수한 충남 특산품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관련 가공식품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사무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독일사무소는 지방자치단체 해외 거점으로서 중소기업 수출 지원과 더불어 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 교류
(충남도민일보 =천안)죄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1. 8.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이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의무위반 행위임을 재확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 엄격 적용 ▴출‧퇴근 및 회식 후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상호 간 경각심 제고를 위한 자정 결의 및 실천다짐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은 직접 ‘음주운전 근절 다짐서’를 작성하며,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행위”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법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도민일보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6. 1. 2. 오전 ’천안인의 상‘참배와 2026년 신년회의를 갖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본격적인 치안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9일 제15대 천안동남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민수 서장은, 이날 각 과 부서장과 함께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민수 서장과 지휘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2026년 한 해 동안 천안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회의‘에서 이민수 서장은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서장은 신년회의를 통해 “현장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강조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빈틈없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이번 신년회의를 시작으로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등 지역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민생 치안 확립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시 소재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약 100억 원 상당의 불법 도박 자금을 세탁해 준 혐의(도박공간개설방조 등)로 자금세탁 총책 등 조직원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지난 24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교도소 수감 중 알게 된 인물을 통해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도박자금을 세탁해 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약 45일간 오피스텔 합숙소에서 주·야간 3교대(8시간)로 24시간 근무하며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 기간 동안 대포통장으로 입금된 도박자금 규모만 약 100억 원에 달하며, 이들은 자금을 유령 법인 계좌 등으로 이체해 세탁해 주는 대가로 약 1억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신고를 접수한 직후 현장을 급습하여 대포폰 15개와 현금 1,000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신속한 수사 착수로 도주 우려가 있는 자금세탁 일당 15명 전원을 수사 개시 4일 만에 검거 하는 성과를 올렸다. 천안동남경찰서는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및 보이스피싱 관
(충남도민일보=천안)죄정환기자/ 천안 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시, 천안동남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무에타이·MMA 전문 체육관인 ‘천무짐’(관장 문보람)과 ‘경찰관 체력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종 치안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의 강인한 현장 대응력을 기르고,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천무짐은 천안동남경찰서 소속 현역 경찰관 및 전 직원, 그리고 그들의 직계가족에게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 종목은 ⯅MMA(종합격투기) ⯅킥복싱 ⯅복싱 ⯅레슬링 ⯅다이어트반 등이며, 상담 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실전 격투 스포츠를 통해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무짐’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공원3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의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시체육회는 천안동남경찰서와 지난 29일 천안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위기 청소년 대상 ‘스포츠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체력 향상과 협동심, 자기통제력, 규칙 준수 등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10명의 청소년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인라인스케이트 기본기 습득과 팀별 협동 경기 등을 체험했다. 체육회와 동남경찰서는 향후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사회적 기술을 키우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최근 청소년성보호법으로 성착취 목적 대화죄 미수범 처벌규정 신설(’25.10.23시행)에 따라 아동 ‧ 청소년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 10. 23부터 11월 21까지 30일간 ‘성착취 목적 대화죄’ 위장수사 집중 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그동안 경찰관이 아동으로 위장하여 피의자에게 접근 ‧ 대화 시 ‘아동 성착취 결과’ 발생 가능성이 없어 처벌하지 못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미수범 처벌이 가능해 현장에서 위장 수사를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더불어, 온라인상 행위에 제한됐던 처벌 범위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직접 만나 성착취 목적으로 대화하는 오프라인 그루밍*까지 처벌 할 수 있게 됐다. * 아동‧청소년 대상 그루밍이란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성적대화를 하거나 성적 행위를 하도록 유인‧권유하는 행위 이에, 천안동남서에서는 '성착취 목적 대화죄' 위장수사 집중 활동 기간 내 SNS 게시글 등 온라인 모니터링 및 첩보 수집 활동을 강화하여 ‘성착취 목적 대화’가 의심되는 경우 신분 비공개 ‧ 위장수사를 적극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성착취목적 그루밍 범죄는 가 ‧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보행자 먼저! 자전거·킥보드 양보운전’ 바닥 스티커 465매를 보행자사고 위험구역에 집중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충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176명 중에 보행자 사망자는 57명(32.4%)이며 전년 동기간 대비 사망자도 6명(1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날씨가 서늘해지며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보행자사고 위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유관기관*에서 예산 600만원을 지원하여 보행자 통행로와 자전거·킥보드 통행로가 겹치는 지점에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바닥 스티커를 부착하고 대형전광판과 버스정류장 광고판을 활용한 홍보영상물 송출과 플래카드 게첩 등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손해보험협회, 충남교통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은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서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자의 안전운전 인식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보행자가 안전한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무장애 나눔길(산림 내 경사 8% 이하의 산책로) 조성은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교통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 공익 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령사무소는 내년 개장하는 원산도 자연휴양림 내 내년부터 2년간 17억 원(녹색자금 50%, 도비 50%)을 투입, 무장애 나눔길 2.03㎞를 조성한다. 또 이 구간에 휴게시설과 쉼터 등을 조성해 무장애 나눔길의 활용성과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안규원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장은 “2개년 동안 안전하게 무장애 나눔길을 만들어 질 높은 산림 휴양 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휴양림의 편의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충남) 최정환기자/ 경찰대학(학장 김성희) 학생들이 10월 16일 아산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들을 위한 범죄예방 교육과 시설 환경개선, 연주회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찰대학 2학년 학생 총 48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아산시 배방읍의 그레이스빌과 방축동의 아인하우스 두 곳에서 직접 범죄예방 교육을 해 아동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설 환경개선 활동에도 참여했다. 특히, 경찰 교향악단의 작은 연주회가 함께 열려 아이들에게 정서적 교류와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됐다.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경찰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다.”라고 전했다. 경찰대학 임형석 학생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보람과 기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대학은 오는 11월에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그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도, 헌혈, 농촌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교육생들의 나눔과 책임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원내 전산강의실에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10월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도와 시군 공무원, 도내 공공기관 종사자 등 총 100여 명이다. 운영 과정은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도구 활용 △3차원(3D) 프린팅 △블록코딩 △오피스 등 4가지다. 각 과정은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며, 전문 지식과 경험 등을 토대로 실제 업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13∼14일 운영하는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도구 활용 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에 대한 이해 및 챗지피티 사용을 위한 설정 △챗지피티 프롬프트 활용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학습 △거짓 정보 식별 및 인공지능 윤리·보안 문제에 대한 이해 적용 △챗지피티로 아이디어 발굴 및 업무 적용 등을 교육한다. 도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도·시군 공무원과 도내 공공기관 직원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강화해 실무에 적용하고 도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최신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고 시대 변화에 발
(충남도민일보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 교통상황 등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고속도로순찰대, 항공대 등 최일선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충남경찰청장은 연휴 시작 직전인 10월 2일 노고부서(고순대, 항공대 등)를 방문해 근무자 격려와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즉응태세를 당부했으며, 헬기로 귀성길 교통상황을 점검하는 등 치안현장을 살펴보았다. 경찰에 따르면 고속도로순찰대와 항공대는 차량이 정체되는 연휴기간 특성상 고속도로에서 성행하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갓길통행 △난폭운전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 행위에 대해 엄중히 단속하고, 정체구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사고나 고장차량 등 소통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신속히 발견하여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한다. 기동대와 기동순찰대는 연휴기간 천안, 아산 등 도심지역 터미널, 전통시장, 주요교차로 등에 배치해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노약자, 보행자 등의 교통안전을 확보한다.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은 “올해 추석 명절은 연휴가 길어 교통량도 평소에 비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도민분들께서는 주변에 차량과 보행자를 잘 살피면서
(충남도민일보 =충남/ 최정환기자) 충남도는 2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했다. 추석 연휴 기간은 명절 장보기와 지역 축제·행사 개최 등으로 인해 지역 내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로, 전통시장과 행사장 주변 상권에서 소비쿠폰 사용 시 지역경제에 더욱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22일부터 지급된 2차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 여건이 열악한 읍면 지역은 공익적 성격을 고려해 하나로마트, 공공형 로컬푸드 직매장, 30억 원을 초과한 지역생협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도내에서는 15개 시군 13만 6005개(9.26. 기준) 매장에서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달 중 진행되는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아산 피나클랜드 국화축제,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 예산장터 삼국축제 등 지역 주요 축제와 연계해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축제 정보는 충남관광 누리집에서 조회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명절 기간 장보기나 가족모임, 지역 축제 나들이 때 소비쿠폰을 사용한다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