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이충희기자) ▲ 음성군,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음성군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나흘간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전국의 도시재생 정책과 우수 사례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도시혁신 분야의 최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이는 대표 행사이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단독 홍보부스를 운영해 그동안 추진해 온 원도심 상권회복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군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649억 원을 투입해 음성읍 시장통(일반근린형)과 역말(주거지지원형)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비어가는 원도심에서 소비의 중심지로’라는 주제로 상권 회복을 이끌어냈다. 이 사업으로 주거복지 오픈플랫폼, 백중장 문화거리, 음성천변 문화광장, 설성어울림센터, 역말플랫폼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시설을 조성했다. 부스에서는 거점시설 준공일을 맞히는 ‘스톱워치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과 소통하고, 전국의 도시재생 전문가·타 지자체와 협력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음성군의 도시재생사업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농작업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사업 마무리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고령 농업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당초 목표인 1200명을 넘어 총 1393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목표 대비 116.1%의 실적을 거뒀다. 지난 5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와 동아오츠카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실천 결의 퍼포먼스와 온열질환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예방요원들은 충북농업기술원이 주관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온열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안전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농작업 보험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들은 마을회관, 단체, 작목반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활동을 총 109회 실시해 취약 농가 1393명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설명했다. 특히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 농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도록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한 결과, 군 농업인의 예방 수칙 실천율은 88%로 나타났다.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농작업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사업 마무리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고령 농업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당초 목표인 1200명을 넘어 총 1393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목표 대비 116.1%의 실적을 거뒀다. 지난 5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와 동아오츠카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실천 결의 퍼포먼스와 온열질환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예방요원들은 충북농업기술원이 주관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온열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안전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농작업 보험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들은 마을회관, 단체, 작목반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활동을 총 109회 실시해 취약 농가 1393명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설명했다. 특히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 농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도록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한 결과, 군 농업인의 예방 수칙 실천율은 88%로 나타났다.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
(충남도민일보 이충희기자) ▲ 추석맞이 2026 음성군 쎄일페스타 마무리 음성군은 관내 우수 기업 제품과 음성 명작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추석맞이 음성군 쎄일페스타’가 지역민들의 호응 속에 지난 22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맹동혁신국민체육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에쓰푸드, 세모, SSK, 인터바스, 코지맘바이오, 엔젤에스캄, 가톨리아, 코메가, 볼빅, 생극양조, 뷰니크, 이삭식품, 아카시공방, 사옹원, 한독을 비롯해 음성군 농산물 업체도 참여했다. 모두 20여 개 기업과 단체가 함께해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화려한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즐거움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인기가수 진시몬이 열정적인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퀴즈와 경품 추첨을 통해 음성 명작쌀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쎄일페스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음성군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성원해 주신 군민과 방문객, 그리고 참여 기업 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명작페스티벌 2일차…K-컬쳐 무대와 '맥주 페스타'로 젊어진 축제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이틀째인 18일, 명작장터에서는 타임세일·시식행사와 ‘천원특가세일’이 이어져 알뜰 구매객들로 붐볐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음성 신활력마켓’에서는 ‘Time Deal’ 이벤트와 저글링·벌룬쇼·마술쇼가 볼거리를 더했다. 짭짤하고 달콤한 먹거리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농산물 디저트 ‘단짠마켓’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쉼터 역할을 했다. ‘K-컬쳐 페스티벌’에서는 극동대학교 학생들이 뮤지컬·전통무예·현대무용 등 청년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무대를 펼쳤다. 이 밖에도 농업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명작 어린이 농부학교’, ‘K-컬쳐 체험’, 나만의 특별한 한정판 ‘명작 키캡 만들기’ 등 신규 체험 프로그램이 종일 운영돼 가족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신규 야간 콘텐츠 ‘비어 온더 비트: 맥주 페스타’였다. 극동대 공연팀 ‘무궁’의 오프닝에 이어 신용재, 후니용이, 레드민트가 무대에 올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아티스트 공연과 맥주를 결합한 축제를 선보였다. 19일에는 평생학습 대축제 동아리 공연과 트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166만 도민 하나 된 축제...충북도민체육대회 음성서 성료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열린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사흘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을 슬로건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청주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음성군이 종합 2위, 진천군이 종합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학생부에서는 청주시가 1위, 음성군이 2위, 진천군이 3위를 차지했다. 성취상은 음성군이 1위, 증평군이 2위, 보은군이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충주시와 단양군이 화합상을, 옥천군과 괴산군이 질서상을, 제천시와 영동군이 우정상을 받았으며, 충청북도정구협회와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모범종목단체상을 수상했다. 폐회식은 도민체전 주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폐식 통고, 성적 발표, 종합 시상, 다음 도민체전 개최지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체전은 올해 충북 1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된 봉학골 지방정원에서 성화가 채화돼 의미를 더했다. 형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음성군 도민체전 서포터즈,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음성군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각 부서와 시군별 선수단 자매결연을 지정해, 선수단을 찾아가 환영 인사 및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음성군 일자리경제과와 산림녹지과는 11일 음성군을 방문한 증평군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음성군 특산품인 복숭아, 배, 자두를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향후 경기 일정에 맞춰 음성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등의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위문 물품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충남도민일보 이충희기자) ▲ 독서축제 포스터 금왕교육도서관(관장 오현숙)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축제 '언제나 책봄, BOOK & PLAY'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책을 펼치면, 놀이가 시작된다’를 주제로 책을 읽고,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9월 16일 이근화 시인과 함께 시를 읽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슬픔과 웃음의 모양, 그리고 나의 이야기'가 열린다. 시인의 이야기를 듣고 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9월 18일에는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2'를 통해 감정에 대해 알아보는 독서특강'인사이드 아웃, 내 마음을 읽다'를 운영한다. 다양한 감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축제 마지막날인 9월 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도서관 앞 체험부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도민체전 서포터즈,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음성군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각 부서와 시군별 선수단 자매결연을 지정해, 선수단을 찾아가 환영 인사 및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음성군 일자리경제과와 산림녹지과는 11일 음성군을 방문한 증평군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음성군 특산품인 복숭아, 배, 자두를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향후 경기 일정에 맞춰 음성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등의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위문 물품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충북도민체육대회 음성군의회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종목별 대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테니스·정구·축구·태권도·배구 등 총 10개 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과정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효석 의장은 “이번 대회는 음성에서 개최되는 만큼 음성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라며, “특히 체육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 선수단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임원과 선수 등으로 구성된 음성군 선수단 49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음성군의회]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설성평생학습관, ‘목공지도사 3급’ 강좌 운영 음성군 설성평생학습관은 2026년 하반기 정기강좌로 운영 중인 ‘목공지도사 3급’ 과정이 수강생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목공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관련 자격 취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11월 첫째 주까지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목재를 다루는 기본 기술을 비롯해 생활 소품 제작, 공구 사용법 및 안전 수칙 등을 배우며 실습 중심의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목공 기술을 익히고, 완성한 작품을 공유하며 수강생 간 소통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자기 계발과 새로운 분야 학습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성평생학습관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이 목공 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음성군 여성농업인,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경진대회서 수상 지난 9일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음성군 여성농업인 4명으로 구성된 ‘음성드림(팀명)’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영농 기계화 촉진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실력파 30개 여성농업인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주요 행사로는 보행관리기와 휴립피복기를 활용한 두둑 조성 및 멀칭, 반자동정식기를 활용한 옥수수 모종 정식, 농작업용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운전 유도 및 상하차, 트레일러가 부착된 트랙터를 이용한 ㄷ자 코스 전·후진 등 4개 종목의 농기계 경진 대회가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농작업 런웨이 경진, 챌린지 참가 준비 과정 쇼츠 경진, 토크콘서트 등이 마련됐다. 군 대표 4인방은 농기계 경진 4개 종목에서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 능력과 안정적인 주행 실력을 발휘했으며, 안전 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동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농업 현장에서 농기계를 직접 다루며 쌓은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농업인도 농기계 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가수 션 초청 상상아카데미 3차 특강 개최 음성군은 4일 음성명작관에서 가수 션을 초청해 개최한 ‘2026 상상아카데미(3차)’ 강연이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자선활동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진 션이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그를 맞이했다. 션은 이날 ‘오늘 더 행복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온 나눔의 기쁨과 일상 속 작은 행복의 소중함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꾸준한 기부 활동과 끊임없는 마라톤 도전 등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군민들과 공유하며,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오늘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상상아카데미가 군민들에게 삶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음성군]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조병옥 군수·강준원 체육회장, 육상 선수단 격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 경기가 9월 4일 열린 가운데, 조병옥 음성군수와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음성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육상 경기는 9월 10일 개막하는 이 대회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 경기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록에 도전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조병옥 군수와 강준원 회장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 격려하는 한편, 출발선에 선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 특히 경기 직전 긴장된 표정으로 출발을 기다리는 선수들에게 “지금까지 흘린 땀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음성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되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음성군은 사이클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도민 체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어 육상을 비롯한 각 종목 선수들도 본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선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임경희기자) 음성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우리마을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남면 주봉 1∼3리, 마송 1∼3리 등 총 6개 마을 주민 약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매일 30분, 주 5회 이상 걷기를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워크온(Walk-On)’ 앱 커뮤니티를 통해 걷기 활동을 독려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참여자에게는 만보기와 걷기 일지를 제공해 일상 속 걷기 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지난 4월에는 노인 대상 근력 강화 및 유산소 운동 교육을 마을별로 실시했으며, 5월에는 스티커북 등 교구를 활용한 영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교육 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이 적힌 띠를 두르고 마을을 함께 걸으며 이웃 간 교류를 통한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는 소규모 캠페인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향후 각 마을을 방문해 투약 교육 등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걷기 행사를 지속 운영하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