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구즉문화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함께 축하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구즉문화센터는 총사업비 243억여 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연면적 5,113㎡ 규모로 건강, 여가, 교육, 커뮤니티 기능을 한데 갖춘 주민 밀착형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됐다. 층별 주요 시설로는 ▲지하 1층 로컬푸드 매장, 북카페, 북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상 1층 취미교양실, 열린도서관, 공동육아방, 창작공방 ▲지상 2층 스터디카페, 정보화교육장, 마을커뮤니티공간(구즉아름채) ▲지상 3층 헬스장, 다목적체육실(GX룸), 사우나실 등 다양한 주민 맞춤형 공간이 마련돼 전 세대 이용이 가능하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구즉문화센터는 대전 북부권 주민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이자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중심”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대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는 시민 중심의 생활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도심 유휴공간을 첨단 미래농업 공간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20일 둔산동에 위치한 둥지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실증형 스마트팜 ‘대전팜’ 개장식을 열었다. 해당 사업은 2010년 폐쇄 이후 약 15년간 방치돼 온 지하보도를 첨단농업 기술을 접목해 시민이 찾아오는 녹색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기후변화 위기와 농업 인구 고령화로 농업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도심 속 유휴공간 활용에 대한 과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번 스마트팜 조성은 첨단농업 기술과 도시재생을 결합해 농업과 도시가 함께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실증형 대전팜은 인공광과 자동 환경제어 기술을 적용해 총면적 966㎡ 규모로 조성된 시설로, 딸기 4,506주와 유럽피안 채소 등을 연중 재배․생산한다. 딸기는 월평균 380kg 수준의 생산이 가능하며, 시민 체험과 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팜은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전국 최초 사례로, 도심 유휴공간을 미래 자산으로 전환한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시청에서 2026년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제5기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지난해 11월 개정된 ‘세종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조례 개정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고, 시민 사회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신규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들은 내년 7월 10일까지 ▲청렴시민감사관 겸직 ▲주요 정책사업 민원 점검 ▲소극행정·불편사항 등 발굴 ▲청렴 문화 확산 활동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날 논의된 민간위원 의견을 반영,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내달까지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진정한 청렴이란 갑질을 근절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공정의 가치를 실천하는 고차원적인 품격”이라며 “민과 관이 함께 손잡고 우리 사회 전반에 품격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세종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재)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특히 지원 규모와 대상 품목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해 지역 기업들에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늘렸다'라는 점이다. 매출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R·D 집약도' 기준 도입 등 참여 요건을 완화했다. 전체 사업비는 전년 대비 약 518억 원 증액된 734억 3,000만 원 규모이며, 지원 대상 품목 또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684개로 늘어났다. 이 중 전국 단위 경쟁을 거쳐 최종 30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기업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기업 역량강화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내역1)은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며, 2년간 최대 14억 원을 지원한다. 지역기업 역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일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부강산업단지를 찾아 현장 관계자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전의일반산업단지 방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기업 현장 소통 행사다. 최민호 시장은 각 산업단지마다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강산단 입주 기업을 대표해 ▲한화첨단소재 ▲보쉬전장 ▲아우모비오일렉트로닉스 ▲㈜지인 ▲LED라이텍 등 5개 기업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 필요점 등을 공유하면서 각양각색의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산단 인근 도로 포장을 통한 교통 환경개선 ▲공용시설 정비 및 유지관리 강화 ▲산단 유휴부지 활용한 태양광 설비 설치 검토 등을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제안된 요청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기업의 현장 경험과 애로사항을 나눌 수 있었다”며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팜비치, 플로리다,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이하 'WLFI')이 2월 19일 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인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Inc.) 및 국제 부동산 개발사 다르 글로벌(DarGlobal PLC, LSE: DAR)과 협력해 몰디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 리조트(Trump International Hotel & Resort, Maldives)의 대출 수익권을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World Liberty Financial to Tokenize Trump International Hotel &Resort, Maldives, in Partnership with DarGlobal and Securitize 몰디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 리조트는 다르 글로벌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과 협업해 개발 중인 대표적인 호스피탈리티 프로젝트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리조트는 약 100개의 초호화 비치 빌라 및 오버워터 빌라를 갖출 예정이다.
국제항공그룹, 쉘, 그룹 ADP, 란자테크, 미쓰이 추가 투자… 독자적 알코올-투-제트 기술 상용화 및 성장 지원 시카고,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차세대 연료 기술 기업이자 연료 생산업체인 란자제트(LanzaJet, Inc., LanzaJet)가 2월 19일 총 1억 3500만 달러 규모를 목표로 하는 지분 투자 라운드의 1차 마감을 완료했으며, 투자 전 기업가치 6억 5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국제항공그룹(International Airlines Group, IAG)과 쉘(Shell)이 공동 주도하고 기존 주주인 그룹 ADP(Groupe ADP), 란자테크(LanzaTech), 미쓰이(Mitsui)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미국 조지아주 소퍼턴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형 상업 규모 에탄올-연료 전환 공장인 란자제트 프리덤 파인즈 퓨얼스(LanzaJet Freedom Pines Fuels)의 성장 및 운영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업계 선도 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는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의 미래와 란자제트의 독자적 알코올-투-제트(ATJ) 기술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준다. 조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 보도: 올해는 말의 해로 광둥 전역이 음력 설 분위기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도 식탁이 있다. 음식은 오랫동안 이 지역 설 명절의 핵심 요소로 자리해 왔다. 연휴 동안 광둥에 머무르며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해외 방문객들을 위해 추천 메뉴를 준비했다. 광저우 주재 총영사들이 직접 선정한 꼭 맛봐야 할 추천 메뉴를 소개한다.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의 뉴스 보도:   말의 해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며, 광둥성이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상생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큰 성과를 창출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행운이 함께하는 춘절을 기념해 광저우 주재 각국 총영사들이 사우스와 함께 광둥성 주민들에게 말을 주제로 한 새해 축복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에 대한 우정과 협력의 비전을 공유했다. 새로운 장을 맞아 광둥성과 세계의 유대는 어떻게 더욱 굳건해질 것인가? 또 어떤 흥미로운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까? 영상을 클릭해 말의 해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자.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일 서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9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6학년도 대전 유아교육은 ‘놀이와 배움을 잇는 교육과정’, ‘다양성을 존중하는 맞춤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현장 중심 협력 행정’ 등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배움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단위 유치원의 자율성과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후 과정 및 돌봄, 유아학비 지원, 유아 특수교육,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 등 주요 사업별 세부 안내가 이뤄졌으며, 학사 및 행정 사항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로 유치원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유아기의 배움은 삶의 방
(충남도민일보 =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공기질 관리 등 학교 환경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철 신학기에 대비하여, 학생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각급 학교에서는 점검 기간인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종합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청에서는 공기정화장치 다수 설치, 공사장 인근 위치한 유치원 1곳, 초등학교 11곳, 고등학교 6곳 등 총 1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기정화장치(환기설비·공기청정기)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실태 ▲필터 교체 및 점검 주기 준수 여부 ▲민감군 학생 관리 체계 운영 여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작성·비치 여부 ▲미세먼지 발생 시 학사조정 및 실외수업 대체방안 수립 여부 등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에서도 현장 대응 체계가 실질적으로 운영되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점검 결과 보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학 전까지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2급 상당)이 20일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그는 도심의 '스타필드급 관광 메카' 조성부터 북부권의 '베이밸리·국제교육특구', 동부권의 '순환주택·전통문화단지'에 이르기까지 천안 전역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공간 혁신 공약들을 연달아 내놓으며 '천안 대전환'의 시동을 걸었다. 정무, 행정,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삼박자 해결사'로서 경제, 교육, 문화복지가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천안 대전환의 첫 단추로 청년들과 시민들이 주말에도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천안에 머물 수 있는 '관광형 메카' 조성을 꼽았다. 이를 위해 천안종합운동장을 과감하게 이전하고, 그 빈 공간을 전면 개방하여 '스타필드급'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대담한 밑그림을 제시했다. 이는 천안의 도심 기능을 재편하고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할 핵심 공약으로 평가된다. 또한, 황 예비후보는 천안의 권역별 특성에 맞춘 매머드급 균형 발전 비전도 함께 내놓았다. 동부권에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국
존경하고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늘 시민 여러분을 떠올리면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저 구본영은 민선 6·7기 시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천안의 오늘을 한 걸음 한 걸음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저는, 그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부족했던 점은 깊이 돌아보고, 잘한 것은 더 키워 “이번에는 더 잘해내겠다”는 각오로 서 있습니다. 천안은 제 인생의 무대이고, 시민 여러분은 제가 걸어갈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이 도시에서 꿈을 키우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이 “참 잘 살았다”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도시, 그런 천안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삶이 바뀌는 진짜 공약,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따뜻한 정책으로 여러분의 하루,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내일을 지키고자 합니다. 힘들 때 기대고 싶은 도시, 내 가족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도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 그 자리를 제가 맡겠다는 약속을 감히 드립니다. 저 구본영에게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신다면, 그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까지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6.3지방선거를 선거를 앞두고 이색적인 출판기념회가 열린다.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축하 화환도 받지 않고, 책도 정가로 판매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는 21일(토) 오후 3시 세종시 4-2생활권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1층 (세종시 집현북로 109)에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의 행사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책을 정가로 판매한다는 점이다. 선거를 앞둔 출마예정자들이 여는 상당수의 출판기념회는 금액을 알 수 없는 봉투를 내고 책을 한 두 권 받는 게 일반적이다. 해당 정치인에게 일종의 정치후원금을 내는 것이다. 이와 달리 이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는 출판사 측이 현장에서 직접 책을 정가(권당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행사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로 했다”며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이 후보와 함께 ‘행정수도 세종’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구와 행사장을 장식하는 화환도 받지 않기로 했다. 보내는 사람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양승조 예비후보(전 충남도지사)가 20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의 과학기술이라는 두뇌와 충남의 산업·농생명이라는 근육이 하나의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통합 후 대전 발전 비전과 실행 의지를 밝혔다. ◆ "대전은 360만 메가시티의 심장" 양 후보는 "충남도청이 80년간 대전에 있었고, 대전의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농생명은 애초에 하나의 경제권이었다"며 "대덕특구에서 개발한 반도체 신기술이 천안·아산 생산라인에 바로 연결되고, 대전에서 보령 앞바다까지 40분 고속도로가 열리는 것, 그것이 메가시티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지금 이 역량이 분절된 행정체계 속에서 따로 움직이고 있다.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구조 개편이 통합”이라고 강조했다. ◆ "우려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 다만 통합은 해야 한다" 양 후보는 세 가지 우려에 직접 답했다. 형평성에 대해 "광주-전남, 대구-경북 특별법도 행안위 과정에서 대등하게 조정되었다"고 밝혔고, 재정분권에 대해서는 "도정을 이끌며 예산을 편성·집행해본 사람이다. 재정분권 없이는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밝혔다. 주민
2월 16일부터 참가접수시작…만30세이하전세계셰프대상 밀라노,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제7회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Competition)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 만 30세 이하의 유망한 젊은 셰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이번 대회는 약 4개월간 전 세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차세대 요리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며 세계 미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스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multivu.com/s_pellegrino/9383951-en-search-next-generation-culinary-talent-begins-seventh-edition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인재 발굴과 창의성 증진, 그리고 젊은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