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오는 6월 15일(목) 저녁7시30분, KBS아트홀에서는 KBS '국악 감사음악회'로 '어린이 음악극'가 열린다. 이번 국악 감사음악회 어린이 음악극 <꿀벌이 사라졌다!>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는 꿀벌들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사람과 사람, 그리고 동물, 곤충, 식물들과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공연으로,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며,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48개월이상 관람가)라고 전했다. 이번 국악음악회는 창작 판소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팀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협업해 어린이들이 국악장르를 좀 더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우리음악과 춤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관람신청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에서 6월 11일까지 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 크로아티아 출신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5년 만에 내한하여 21일 팬미팅과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막심은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을 앞두고 있다. 9세 때부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막심은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연출 방식을 찾기 위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왔다.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넘나드는 색다른 연주를 해온 막심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쉬지 않고 한국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Maksim The Collection Asia Tour’ 타이틀로 시작된 아시아 투어에서는 쇼팽, 프란츠 등 고전 클래식과 범블비의 비행 등 막심이 직접 선곡한 곡들을 공연하고 있다. 막심측 관계자는 “막심의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22일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 되었는데,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 티켓도 매진행렬이 이어졌다”고 밝히면서, “오랫동안 기다린 한국 팬심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막심은 21일 팬미팅에서 팬들을 위해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을 연주하여 감동을
사단법인 안견기념사업회는 지난해 12월 박수복 해인미술관장(58)을 3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수복 신임 이사장은 “안견 선생의 걸작 몽유도원도에는 우리 인류가 꿈꾸는 이상향(理想鄕, 유토피아)이 담겨 있다”면서 “영예로운 이사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은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기뻐한 후 “지난 1981년 안견기념사업회를 창립 안견기념비와 기념관 건립을 주도한 초대 조규선 회장(전 재선 서산시장)과 20여 년간 안견기념사업회를 이끈 신응식 2대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위대한 안견의 예술혼을 세계에 심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박수복 신임 이사장은 이어 “먼저, 국내 시도지부를 정비하고 미국 LA, 중국 북경·일본 나라시 등에 해외 지부를 설치하겠다”면서 “지난 2년간 서산문화재단과 함께 개최한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등 안견문화제를 계승 발전시키고, 일본 천리대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몽유도원도 반환운동도 전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박수복 신임 이사장은 “‘안견의 날’ 제정·안견동상 건립·국내에서 예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올리는 안견추모제를 국가제례로 격상시켜 서산을 안견문화 도시로 만들고
[천안=충남도민일보]천안향교는 29일 천안에 300년 이전부터 천안에 터를 잡은 입향조들을 정리하고 산재한 금석문을 하나로 엮은 ‘천안의 입향조와 금석문화’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천안향교(전교 이인섭)는 고전연구를 하는 천안향교 상고회(회장 윤여홍)에 천안 문화의 뿌리를 찾기 위해 지난해 초 서적 발간을 의뢰해 2년만에 완성한 것. ‘천안의 입향조와 금석문화’로 명명된 서적은 천안지역에 산재한 국보를 비롯한 문화재와 300년 이전 천안에 뿌리를 내린 가문과 그들의 사적 및 유물을 소개하고 공적, 사적, 기적, 효행비등의 내용을 정리했다. 또 낙수암, 행암, 노은정, 복구정, 석불입상, 홍대용‧조병옥 선생 생가지, 광덕사 호두나무, 효자마을 안골에 대하 유래를 소개했으며 천안지역의 대표적 유현인 후천 황종해, 경한재 곽시징, 유몽 정인창, 과암 신익균 선생의 행적과 사상 등을 실었다. 이외에도 천안지역 각 문중에 소장해 오던 대로사비 탁본, 정조 사액 현판, 동춘당 송준길 간찰, 유몽 정인창 강사계 문서, 목은 이색 선생의 입학도설, 선조시대 분재기, 석재 윤행임 문집, 침계 윤정현 시집, 유근록 등 향토 역사자료들을 수집해 첨부했다. 상고회는
[문화=충남도민일보] (사)K-W예술문화모델협회(이사장 이동준, 이하 협회)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자유총연맹에서 예심 및 오디션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본선을 향한 모델들의 워킹과 자기소개, 장기 자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본격 오디션에 앞서 이동준 (사)K-W예술문화모델협회 이사장은 "선발된 모델들이 최고로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심사는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지원자들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한다고 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으로 참가하게 됐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200여 명의 예선 참가자 중에 선발된 40명의 모델(미스/미시즈 (20~45세) 20명, 시니어 (46세 ~) 20명)은 오는 12월 20일 화요일 서울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 자격을 얻게 됐다. 본선 대회 및 디너쇼,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후원 시상과 본상으로는 ‘미스·미시즈’ 부문 킹 또는 퀸 / 진 / 선 / 미, ‘시니어’ 부문 킹 또는 퀸 / 진 / 선 / 미 등을 선발한다. (사)K-W예술문화모델협회가
(사)K-W예술문화모델협회(이사장 이동준, 이하 협회)는 오는 12월 20일 화요일 서울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륨에서 ’2022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목) 밝혔다. 이동준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모델들을 선발, 육성해 패션 및 뷰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선발된 모델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200여 중소기업과 각 단체 및 기업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모델 산업을 이끌고 중소기업을 돕고자 한다”라고 대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11월 30일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하며 서류 접수 통과자는 서울에서 12월초 남산 자유총연맹 크리스트72에서 예심 겸 오디션이 있을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는 미스/미시즈 (20~45세) 20명, 시니어 (46세 ~) 20명 남/녀 구분 없이 총 40명이다. 본선 대회 및 디너쇼,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후원 시상과 본상으로는 ‘미스·미시즈’ 부문 킹 또는 퀸 / 진 / 선 / 미, ‘시니어’ 부문 킹 또는 퀸 / 진 / 선 / 미, 등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없으며 본선 진출자 전원은
[문화=충남도민일보] 창원 나비아트홀 소극장에서 매주 연극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9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후 연달아 연극 ‘쉬즈블루(She’s Blue)’가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창원 나비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목⋅금 19:30 p.m, 토⋅일 17:00 p.m, 월~수 공연 없음.)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던 나비아트홀 소극장이 다채로운 공연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극단 나비는 이번 가을부터 연말까지 한 작품 당 최소 4주 이상을 공연 기간으로 잡고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방에서 장기적으로 연극 공연을 하는 일은 매우 흔치 않은 일이자 도전이다. 2022년 극단 나비는 ’창원 원맨아트쇼’(1월)를 시작으로 ‘여자 서른, 마흔’(4월), ‘내가 가장 예뻤을 때’(5월), ‘이웃집 쌀통’(6월), ‘사랑에 관한 5개의소묘’(7월)를 펼치는 등 상반기에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공연을 제작했다. 하반기에는 현재 ‘내가 가장 예뻤을 때’(10월), ‘쉬즈블루’(11월), ‘우동 한 그릇’(12월) 공연이 연달아 예정 되어있다. - 10월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연 소개 순간 순간 일상의 행복이 평생
2022년 10월 6일~11일, 베트남 하노이 Chang Hanna Beauty Clinic 22. 10. 07. PM 6:00에 병원컨설팅과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다” 성형 관련 디자이너인 제이킴원장의 강연이 있다. 제이킴 원장 (JPDC)는 2015년 문화관광부와 주관 “Beauty of Korea in Hanoi’에서 성형디자인의 필요성 등 강연을 시작으로 K-Beauty 한류성형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류는 K-POP 및 드라마 영화 등 각 분야별로 지금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제이킴 원장은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디자인강의를 통해 여성들의 자신감을 살리고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인생을 디자인하는 것이 결국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것이며, 수술과 시술 기술의 단계를 넘은 디자인 아름다움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하고 있다. 디자인은 “감각과 센스 영감을 요구하는 영역이다. 단순한 기술의 영역을 넘어 무한히 고민하고 노력하며. 아름다움의 디자인은 개개인의 무한한 영역에서 얼마만큼 영감을 통한 아름다운 디자인을 그리는 것은 작품에 임하는 것과 같다.”라고 밝히고 있다. 제이킴 원장은 “자기의 콤플렉스 때문
문화재청과 전라북도,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디지털보존협회와 한국미디어아트협회가 협력한 ‘2022 익산 미륵사지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는 '백제의 빛, 희망을 쌓다'를 주제로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 달간 개최된다. 올해 문화재청이 진행하는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8개 지역 중 첫 개최인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는 9월 3일 미륵사지 동탑과 서탑 사이 150미터 공간을 연결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 '탑의 나라, 소망을 쌓다'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서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펼쳐지는 익산 미륵사지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현대 첨단기술이 더해진 다양한 미디어 퍼포먼스로 세계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개회사를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박물관 외벽을 활용한 ‘디지털 귀향’,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GPS위치기반 도슨트 서비스 등 재미와 환경, 공익적 가치를 모두 생각하는 헤리티지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홀로그램 등 첨단기술의 선도도시이자 백제고도 익산의 도시 이미지를 결합해 시각적 역사 디지털 콘텐츠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첫 뷰티와 패션모델 민간문화홍보사절을 선발하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한국본선대회가 오는 10월 7일 강남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한국본선대회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조직위원회 주최, 글로벌뷰티엔컬쳐협회 뷰티엔패션, WGPS미디어 공동주관, SNS기자연합회, APHCA아파세계연맹, BCW코리아(세계속의 미용문화예술) 특별후원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한국본선대회의 참가자격은 만19세~80세 남,여 미스(19~35), 미즈(36~55), 시니어(56~80) 드레스, 정장, 한복 부문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한국본선대회는 7일 오전10시부터 헤어 및 메이크업 시술 완료후 리허설을 시작으로 오후 1시 개막식에 이어 경연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디자이너 한복쇼 및 드레스패션쇼, 박서영 가발패션쇼, 업스타일 시연 및 헤어쇼를 비롯해 성악가, 대중가수, 인터걸스 등 K-pop 축하무대가 펼쳐진 후, 시상식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디너와 함께 문화예술인들의 축하공연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본선대회 퀸과 진 수상자에게는 11월 29일 열리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아시
'You Need Special' 올 여름 특별함은 찾아 MZ 세대들이 용산드래곤시티로 모인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움과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음을 추구하는 MZ 세대를 위해 엑스엔컴퍼니에서 준비했다. 1월부터 ‘제논‘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계속 달려온 엑스엔컴퍼니는 MZ 세대로 이루어진 NFT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자체 개발, 디자인을 강점으로 B2B 대상 NFT 퍼블리싱을 진행하고 있다. 제논 프로젝트는 2254년 환경오염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PFP NFT 프로젝트이고, NFT 퍼블리싱 수익 일부를 홀더들에게 에어드랍 해주고 있다. 파티는 9월 3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31층에서 34층까지 슬랭 멤버들을 위한 파티를 준비했다. 컨셉은 EDM 풀파티이며 DJ 수라, 준코코, 미유, 박명수, 슬리피, S2&R2, 주디가 참여한다. 31층이 메인 파티 공간이며, 32층은 이벤트 부스 및 푸드코너, 33층은 VIP룸, 34층은 야외 풀장에서 즐기는 파티다. 파티에서는 2천만원 상당의 명품을 멤버들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에서는 1차 벤더를 통해 홈페이지 내에서 매주 신상명품이 리스팅이 된다. 1차 벤더에서 가져온 가격이라 실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국유림 명품 숲 중의 하나로, 해마다 30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곳에는 11.23㎞에 이르는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이 있다. 산책로 역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이곳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갑자기 궁금해진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부르는 걸까. 바람이 불면 자작나무가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아이들이 속삭이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란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 기사를 쓰기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여행하면서 필자 역시 신비로운 자연의 속삭임에 빠져든다. 힐링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삶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성공이든 자신이 원하는 꿈이든 그것을 이루는 데에만 집중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에 위치해 있다. 내비게이션 주소로는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이다. 월요일, 화요일은 휴무일이니 꼭 요일을 체크하고 떠나시길. 여름 휴가지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지만 필자는 먼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을 쓰는 필자가 알아보니 인제 자작나무 숲은 원래는 소나무 숲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걸까. 솔잎혹파리 피해로 인해 소나무를 벌채한 후에 1974년부터 경제림조성단지로 관리하면서 70만 그루에 이르는 자작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면서 여행지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3.2km 떨어진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니 주차장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주차를 하면 주차 안내를 하는 사람이 방향을 알려준다. 주차장에서 5분 정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대를 위해 JMS STORY 정명석 작가의 여행지 탐방 네 번째 편을 시작한다. 네 번째 여행지는 제주도 구좌읍에 위치한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가든은 50년간 전 세계 신문, 방송을 통해 연재된 만화 '피너츠'를 테마로, 피너츠의 친구들의 인생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1천여 평의 실내 테마홀과 오름 전망을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 미니가든을 비롯해 피너츠 스토어, 카페 스누피 등 2만 5천여 평의 야외가든으로 구성되어있는 체험형 테마가든이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는 피너츠의 에피소드와 함께 자연에서의 휴식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위로와 공감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피너츠 친구들은 눈, 비, 바람, 낙엽과 같은 자연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점점 성장을 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에스앤가든의 철학을 담은 곳, 삶과 자연의 균형을 맞추는 특별한 인생 가드너 스누피가 함께하고 있는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는 우리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단 오늘 오후는 쉬자'고 말하며 여유와 휴식을 찾도록 도와준다. 피너츠 친구들을 통해 꽃과 나무 등 자연을 가꾸
지난 2월 21일 ~ 22일 1박2일간 제주에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김성훈총재) 15명이 모여, ESG환경관련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SNS언론방송진흥재단 SNS기자연합 주기범기자가 이번캠페인의 촬영을 맡아 캠페인활동에 협력 참여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함께한 친환경및 ESG실천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대표 임원들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않는 친환경 장례식장을 돌아보고 "다회용기를 살균소독"으로 문상객을 접대하는 장례식장을 견학하며, 캠페인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 분리수거의 캠페인의 결의를 다지며 바닷가 해변근처의 식당등을 돌면서 쓰레기도 줍고 환경책도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친환경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한 친환경 업체 및 단체로는 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소속 국가재난위기대응단, (주)아멕스지그룹 (메타버스), (주)모인 (METALAND), R브레인, (주)세이버, (사)장례지도사협회다. 제주 장례지원단 홍창환 본부장은 " 제주도는 수익
세종 도원초 강미애 교장이 오는 13일 에세이 ‘꿈의 속도로 걸어라' 세종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2시부터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세종의 학생들이 우리나라와 세계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로 만드는 것'을 자신의 교육 목표라고 밝힌 강미애 교장은 그동안 평생교육자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저서 ’꿈의 속도로 걸어라‘에 교직생활의 단편적인 서사를 담아냈다고 한다. 강미애 교장의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13(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오후 2시 책사인회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3시에 시작한다. 이 책에서 세종교총 회장으로서 충남교총과 세종교총의 분리, 세종교총 단독법인 설립, 여러 기관과의 MOU체결 및 교사들을 위한 소식지 배포 등을 하며 교원들의 권리와 복지 증진 또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의 지속적 교류 등 지난 3년 동안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다. 강 교장은 "미래의 학교는 학생들이 풍부한 자료창고에 자유로이 접근하는 정보 시스템을 통해 지식을 찾고, 이를 지식의 구조화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그 역할 중 하나"라며 우리 학생들의 '미래, 꿈, 감동'이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학교 그리고 교육은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