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기념행사와 함께, 직접 독거어르신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심 행정’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영동군과 영동군노인복지관은 8일 영동군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꽃길만 걸어요. 우리라는 꽃을 피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념식에서는 모범 효행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금성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공연, 조희열 공연예술단의 기타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충청북도지사 표창은 △매곡면 안가람 △양산면 여인용 △심천면 박경수 씨가 수상했으며, 군수 표창은 영동읍 유은례 씨를 비롯한 1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수여됐다. 박인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이 영동군과 함께 하는 영동온마을배움터 민간공모사업으로 “씨앗에서 밥상까지” 활동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식생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신청한 영동군 관내 희망 아동 20여명이고, 주 활동 장소는 양강면 어울림센터이다. 영동교육지원청은 학교밖에서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영동온마을배움터 민간공모 사업을 올해 3개 분야에서 18개 선정한 바 있다. 식생활교육네트워크는 지역민과 아동들의 바른 식생활을 교육하고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지난해 결성됐다. “씨앗에서 밥상까지” 프로그램은 농업 농촌, 지역 농산물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실습 프로그램이다. 영동식생활네트워크에서는 치유농업사 자격증이 있는 곽수현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회원 십여명이 함께 하며 영동군 아동 청소년의 식생활 인식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애 애쓰고 있다. 5월 1일 '첨가물 알아보기와 새싹요리'교육을 진행하여, 영동교육지원청 태영환 교육장이 참관하고 참여 아동을 격려했다. 오는 5월 15일에는 지난 4월 꾸민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지명(대표 김윤경)이 지난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충북 영동군 지역 아동들을 위해 총 1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영동군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의미 있는 어린이날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기업으로, 이번 어린이날 후원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기업의 철학인 ‘지역과의 동반 성장’ 실천의 하나이다. 김윤경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준 ㈜지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소중한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체육회가 지난 2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주관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시작됐다. 황정하 영동군체육회장은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과 윤갑진 보은군체육회장을 지목해 릴레이를 이어간다. 황정하 체육회장은 “인구감소 지역인 우리 군의 인구 감소 대응 프로젝트에 발맞춰, 체육회에서도 단지 숫자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영동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전력(대표 장주필)이 8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입장권 구매 지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장주필 대표는 “국악엑스포를 계기로 영동이 더욱 주목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기업 차원에서도 지역 문화 행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엑스포 준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금은 엑스포 홍보와 관람 활성화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준 ㈜지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소중한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하·부녀회장 장순희)는 지난 7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봉사에는 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학산면 죽촌리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 강풍 피해로 찢어진 포도 비가림 시설을 철거하고 새 비닐을 씌우는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복구 작업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많은 인원이 와서 큰 도움을 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하 회장은 “모두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웃과 상생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총 22만5,20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특성과 비교해 산정한 것으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최종 가격이 결정됐다.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이 오른 필지는 195,145필지(86.65%)에 달했으며, 하락한 토지는 17,933필지(7.96%), 가격 변동이 없는 토지는 11,299필지(5.02%), 새롭게 지가가 산정된 토지는 826필지(0.37%)로 집계됐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열람통지문 우편발송이 중단된 상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과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2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식품부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정책 사업으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전국에서 4개 신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영동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양산면 가곡리 일원에 단독주택형 임대주택 29호와 공동보육시설, 문화·여가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시설 1동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26억 원(국비 50억 원, 군비 76억 원)으로 투입된다. 특히 이번 선정은 군의 주요 공약인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및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돼, 청년 맞춤형 농업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 앞서 지난해 1차 공모에서는 제천(충북), 장수(전북), 무안·신안(전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7일 영동초등학교 후관 외벽보수공사 관리․감독 청렴도 점검을 실시했다. 청렴하고 투명한 공사 추진 점검을 위해 청렴추진단과 함께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청렴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관리․감독 과정의 투명성 제고와 부패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교육현장의 신뢰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공사 관리·감독에 함께 참여한 청렴추진단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어린이날 식전행사로 영동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신영미)가 단원, 객원 연주자 포함 28명이 참석하여 영동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영동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영동온마을배움터와 늘봄방과후학교의 지원 사업으로, 영동에서 유일한 청소년 중심 오케스트라이다. 중앙대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영동으로 귀촌한 김기범 씨가 지휘를 맡고, 지역 내에서 음악을 전공한 청년 강사들이 돌아와 바이올린, 비올라, 플루트, 클라리넷 등을 지도하고 있다. 영동청소년오케스트라는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 연주자까지 악기를 사랑하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제약없이 모여서 연습할 수 있다. 신영미 단장은 “어렸을 때부터 듣고 배우고 공연하는, 음악에 대한 향유 경험이 중요하다.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통해 성장한 아이들이 청년이 되어 강사로 봉사하는 경우가 있다. 합주를 경험한 아이들은 함께 하는 삶의 가치를 알게 된다.”라고 귀띔했다. 영동교육지원청 태영환 교육장은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유지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 아이들을 지도해주시는 신영미 단장님과 김기범 지휘자,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7일 서도건설(주)(대표 박근희)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구입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정영철 군수와 박근희 대표가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박 대표는 “국악엑스포는 영동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행사”라며 “기업도 지역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환자 가족교실(이정표)’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의 부양 부담을 완화해 가족들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12회기에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치매 가족의 역할 이해 △돌봄 부담 교육 △자가 건강관리 책자 소개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35회기에는 △목공예 △원예 △도예 등 여가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 참가자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사후 검사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호자 간 정보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얻어 돌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 2일 경북 김천시를 방문해 배낙호 김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최근 영동군민들의 김천시립추모공원 화장장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화장장 이용료 감액을 공식 건의했다.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영동군청 기준 약 33km, 차량으로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에 따라 화장 건수의 약 42%가 김천 화장장을 이용하고 있으며, 군의 화장장려금 집행액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 군수는 “영동군은 김천시와 인접한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자체로, 김천시립추모공원의 안정적 운영에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영동군을 ‘준관내 지역’으로 지정하여 타 지자체 대비 형평성 있는 이용료가 적용될 수 있도록 배려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정 군수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소개하고, 김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국악엑스포는 전통문화의 계승은 물론, 지역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전통시장 활성화의 하나로 추진하는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계산리 583-9 일원에 총 945㎡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약 11억원이 투입된다. 다목적광장은 향후 △문화행사 △프리마켓 △주민 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5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영동군은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약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동전통시장 제2주차장을 기존 2,627㎡(일반 74면)에서 4,344㎡(일반 97면·버스 3면)로 확장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영동군은 △전통시장 내 노후 시설 개선 △상인 역량 강화 교육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테마형 시장 조성 △전통시장 이용쿠폰 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지역경제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소방서는 3일 영동읍 매천리 소재 영동체육관에서 제27회 영동군 어린이날 큰잔치 가족과 함께 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번 119소방안전체험장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해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동소방서는 연기소화기를 이용한 소화기 체험,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어린이 방화복·기동복 입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주택용소방시설,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등 주요 소방 시책을 알리고 체험 참여자에게는 스케치북, 연필 등 다양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명제 소방서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가 소방안전체험으로 안전의식이 함양되는 특별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사)충북농아인협회 영동군지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2일 백년뷔페에서 청각장애인 부모를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각장애인 부모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부모님들의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와 선물을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한 청각장애인 부모들은 “오랜만에 따뜻한 위로를 받는 자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행사장은 훈훈한 정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 정우진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히 키워오신 청각장애인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후원해주신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현주 회장은 “앞으로도 청각장애인 가족을 위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함께하겠다”며 지역 사회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