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 ‘대청호물둘레협동조합(대표 황부월)’이 행정안전부 주관 올해의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덕구에 따르면 ‘우수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등 마을기업 우수사례의 확산에 이바지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선도적인 마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우수마을기업에는 전국 1800여 개의 마을기업 중 32개 마을기업이 신청했으며, 서면 심사,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6개 마을기업이 선정됐다. 특히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대덕구 대청호물둘레협동조합이 선정돼 제품개발 및 기반 시설 구축 등을 통해 마을기업 경쟁력을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청호물둘레협동조합은 2017년에 설립된 이후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전통 먹거리 개발 및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자생단체의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축제 및 행사 그리고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21일 ㈜오비맥주 대전지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부영 충청권역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오비맥주 대전지점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오비맥주 대전지점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으로, 2019년부터는 매년 대덕구 소외계층에게 성금을 기탁하여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신탄진 권역 지역아동센터에 백미(10kg)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탄진동에 따르면 새여울커뮤니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는 신탄진 권역 4개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신탄진, 대청, 석봉, 영일, 덕암,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옥꿈, 목상 지역아동센터 등 센터장, 각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받은 백미는 신탄진 지역아동센터, 대청 지역아동센터 등 신탄진 권역 8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원 새여울리더스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종 신탄진동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후원해 주신 새여울리터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20일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는 정비 사각지대의 불법현수막을 구민이 직접 수거하는 사업으로, 이전에는 불법유동광고물 전체를 대상으로 했으나 사업 취지에 부합될 수 있게 작년 6월 조례 개정을 통해 보상 대상을 불법현수막으로 한정했다. 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과 옥외광고협회 대덕구지부의 참여를 통해 불법현수막 주민 수거원 23명을 뽑았으며, 이들과 협조해 도시경관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구민 불편 문제가 심각해 주민과 협조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궁구했다”라며, “관·민 협동을 통해 불법현수막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민원인이 핸드폰으로 공문 수령 및 민원 접수가 가능한 ‘OK대덕’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축 ·운영하기 위해 (주)솔리데오시스템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OK대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민원인들은 기존에는 일반 및 등기우편으로 받아보던 각종 문서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대덕구청에 대한 민원 신청도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이 공문서를 핸드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절차 간소화에 따른 행정의 효율성 향상, 공문서 훼손·분실 피해 예방에 따른 행정의 신뢰도 제고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K대덕’ 어플리케이션은 6월에 가설건축물연장신청 안내 공문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한 이후, 8월부터는 전체 민원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행정 또한 진보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술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보람 아파트 봉사단, 선비 1단지 아파트 봉사단, 한신휴플러스 아파트봉사단이 21일 사부작사부작 운동의 일환으로 인사하기 캠페인 ‘내가 먼저 인사해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부작사부작 운동은 12개 대덕구 아파트봉사단이 1부 인사 운동(주민 간 인사하기), 2부 봉사 운동(함께하는 플로킹), 3부 감사 운동(이웃 간 손 편지 쓰기), 4부 천사 운동(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 간의 소통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라며 “우리 아파트 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로 소통과 온기가 넘치는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자, 소육례, 박길행 아파트 봉사단장은 “우리가 먼저 인사할 때 지나가는 주민들이 차 안에서 걸으며 함께 인사해 주셔서 힘이 난다”라며 “아파트의 많은 주민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해서 보람을 느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여한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아파트봉사단의 활동으로 지역 곳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시 대덕구의회는 21일 전반기 주요 의정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전반기 활동을 톺아보는 과정에서 ‘초지일관(初志一貫)’이란 마음가짐을 다잡자는 차원이다. 다음은 의회 구성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제9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5대 뉴스. ①제9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원구성 ‘위기를 기회로’=제9대 대덕구의회는 초반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은 ‘전화위복(轉禍爲福)’ 의정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여야 간 이견으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던 전반기 원구성 과정 이후 ‘하모니 의회’로 화합과 존중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다. ②한국타이어 화재 피해보상·대책 마련 촉구 성명=구민 이익을 대변하는 데 목소리를 높이며 주목받았다. 지난해 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관련 현장에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는 한편, 성명을 통해 근로자를 비롯한 주민들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③대전 최초 징계의원 의정비 지급 제한 조례 제정=대전지역 의회 최초로 징계처분 시 의정비 지급을 제한하는 조례를 만들었다. 지난해 6월 ‘대덕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20일, 대덕구 자율방재단(단장 김미자) 및 방재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재해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 정용득 전국자율방재단 연합회 사무총장을 초빙해 방재단의 역사와 재난 시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등 재난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복구 각 단계에서의 방재단 역할 교육이 방재단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자 대덕구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교육으로 신규·기존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실제 방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자율방재단 연합회의 경험과 사례를 활용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방재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최근 이상 기후 현상으로 재해·재난 예측이 어려워져 지역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덕구 자율방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 신탄진신협이 지난 13일, 중·고등학생 13명에게 650만 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신탄진신협은 2016년부터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보다 학업에 집중하고, 지역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쓸 예정이다. 박천영 신탄진신협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으로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위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탄진신협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탄진신협은 올해 9회째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총 3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가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대덕구는 지난 20일 마련한 법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법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는 2022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설립됐으며, 총사업비 9억 2000만원이 투입됐다. 센터는 연면적 177㎡ 규모로 1층은 주차시설, 2층은 상인회 사무실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췄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고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4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개최된 이번 2024 대덕거리 맥주 페스티벌은 △신탄진동 새시장상점가(5월 3~4일) △중리동 중리행복길(5월 10~11일) △비래동 비래동로 일원(5월 17~18일)에서 진행됐다. 축제 현장을 찾은 한 주민들은 “맥주 한 잔 들고 축제를 즐기고 있으니 일주일 동안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다”라며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다 보니 우리 동네에 맛집들이 이렇게 많이 숨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어 놀라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한 점포주는 “개방된 장소에서 점포를 차리고 장사하다 보니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다”라며 “우리 가게만의 매력이 있는 음식들을 널리 알려 새로운 단골들을 확보할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구는 이번 2024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에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한 수제 맥주 ‘대덕구 라거, 프롬디’를 선보이며 세간의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16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저소득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형편에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대덕구 내 중·고등학생 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여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수도 요금 지원, 설 명절 방한용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16일 송촌동 공동주택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하게 점검하고자 이성규 대덕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구는 내달 21일까지 급경사지, 어린이 놀이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시설물 65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민간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지적 사항들에 대해선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그동안 가정용 안전 점검표 6만 부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표 1670부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자율점검 문화 확산과 안전 위험 요인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맞아 기초 생활 수급자 청년을 대상으로 ‘너의 멋진 스무 살을 축하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비래동에 따르면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성년이 된 저소득 청년 10명에게 기프트 카드(100만 원 상당)와 장미꽃을 선물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비래동 지사협 특화사업은 이제 막 성년이 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효택 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빛나는 20대가 되신 것을 축하한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영각 비래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준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하고 지역 내 건강 격차를 반영해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조사 대상은 표본 가구 가구원 중 19세 이상 성인 913명이며,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일대일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행태 및 이환, 의료 이용 등 총 17개 영역 172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대상자들에게 답례품으로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조사는 대한민국 보건사업의 기초로 사용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10일,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그린타운 아파트봉사단이 ‘사부작사부작 운동’의 1부인 ‘내가 먼저 인사해요’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사부작사부작(四部作) 운동’은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이웃 간의 끈끈한 정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현재 대덕구 내 12개 아파트봉사단이 함께하고 있다. 운동은 △1부 인사 운동(주민 간 인사하기) △2부 봉사 운동(함께하는 플로킹) △3부 감사 운동(이웃 간 손 편지 쓰기) △4부 천사 운동(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송촌동 선비마을 2·4단지와 법동 그린타운아파트에서 진행된 운동을 시작으로, 연내 다른 아파트봉사단들과 함께 2~4부작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용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사부작사부작 운동을 통해 삭막한 현대사회에 이웃 간의 정이 넘쳐나도록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순자 그린타운 아파트봉사단 단장은 “다음 세대에게 공동체의 끈끈한 정을 물려주기 위해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