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전국화를 위해 뜻을 함께하는 전국의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75개 회원 지방정부 중 43개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함께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협의체로 지난 2018년 10월 제40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처음 제안했다. 경기도는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정부를 모집해 2019년 4월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서 36개 지방정부가 함께 한 가운데 출범 공동선언을 했다. 지난해에는 48개 지방정부가 함께 한 가운데 공식적인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이날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어갈 초대 협의회장으로는 이선호 울산광역시 울주군수가 만장일치로 동의한 가운데 추대됐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어쩌면 세계 최초로 가는 길이라 두려움도 있지만 설렌다. 이 설렘을 안고 지방정부가 기본소득에 대한 발을 맞춰 나가고 싶다”며 “지방의 민심, 지방정부
(충남도민일보)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피해예방을 위해 2021년 통신판매업 일제정비에 나섰다. 이번 일제정비는 호원권역 통신판매업소 1천726개소 가운데 사업자등록 말소 후 별도로 통신판매업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와 상호명, 사업장 소재지, 대표자 등 신고사항의 변경 미신고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호원권역은 통신판매업자의 휴·폐업 여부와 변경사항을 확인해 통신판매업자에 자율적인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안내에도 시정하지 않는 업소는 관련 법령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통신판매업자는 관할 권역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구매안전서비스 이용 확인증과 사업자등록증이다. 처리기한은 3일 이내로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방문해 교부 받을 수 있다. 통신판매업자는 상호·주소·전화번호·전자우편주소·인터넷 도메인 이름·호스트서버의 소재지 등을 공정거래위원회(외국사업자인 경우)나 특별시장·광역시장 또는 도지사(시행령에서 시군구에 위임)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선불식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원하는 경우, 소비자에게 결제대금 예치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도민일보) 의정부시는 4월 2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가로수 뿌리들림으로 인한 보도블럭 정비, 최소 보행너비 확보를 위한 가로수 제거 및 수종 갱신 등 실생활 속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하여 「2021년 제2회 의정부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본 위원회는「의정부시 도시림 등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림 등 조성관리에 관한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의정부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계획 심의와 가로수 식재, 이식, 제거 관련 계획안을 심의했다. 금번 회의는 의정부시 범골로 구간인 보건소 주변 지역의 기존 가로수인 메타세콰이어를 제거하고, 겨울철 경관을 고려하여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를 식재하기로 했다. 또한, 호원동 신도4차아파트 주변인 백석로 구간은 기존 가로수인 메타세콰이어를 제거하고 보도블럭 정비공사를 실시하여 유모차 등의 이동 저해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보행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시 중심을 관통하는 평화로 구간인 회룡역부터 녹양역까지 기존 은행 암나무를 제거하고 수나무를 교체하며, 기존 수나무 전정을 통해 쾌적한 도시경
(충남도민일보) 군포시가 현장 행정 확인과 시민소통 강화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4월 27일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지구 현장을 찾았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날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대희 시장은 “현재 군포의 구도심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측면이 있지만, 산업단지와의 접근성과 교통 등을 고려했을 때 거시적인 측면으로 중요한 지역임은 분명하다”며,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청년 창업의 유입과 다문화가정 포용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과 동시에 인근 지역과 상생·발전하고 소통하는 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어 “군포역세권 구도심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머리를 맞대고 좋은 방안을 계속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군포시]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후 3시 ‘스탠리 어크’ 노바백스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문재인 대통령과 어크 회장은 지난 1월 20일 영상 회의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된 것이다. 오늘 접견 자리에는 존 헤르만 노바백스 최고법무경영자,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함께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사회수석, 사회정책비서관, 방역기획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첫 발언에서 노바백스가 임상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고, 특히 영국과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도 대응할 뿐 아니라 일반 냉장온도에서 유통할 수 있고 유효기간이 길어 강점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어크 회장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신보다도 노바백스에 대해 잘 안다고 말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가 시작되었다. 어크 회장은 앞으로 노바백스를 독감 백신과 결합시켜 코로나바이러스까지 한 번 접종으로 예방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매년 독감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데, 코로나 백신과 한번에 맞을 수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이라며 기대를 보였다. 또한 어크 회장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GDP 속보치를 언급하며 "이제 한국 경제는, 코로나의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나 경제 성장의 정상궤도에 올라섰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는 코로나 이전의 수준을 넘어 당초 전망했던 것보다 한 분기 앞당겨 회복된 수치로 "OECD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앞서가는 회복세로, 우리 경제의 놀라운 복원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어려움을 견디며 힘을 모아 준 국민들과 모든 경제 주체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 대통령은 "더욱 희망적인 것은 1분기의 경제 회복 흐름이 2분기에도 더욱 힘있게 이어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으로 이 같은 추세를 이어나간다면 올해 성장률에서 3% 중후반대 이상의 빠르고 강한 회복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은 양적인 경제 회복 실적뿐 아니라, 한국 경제를 질적으로 도약시키는 디지털 경제, 저탄소 경제 전환, 바이오,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차 등 신산업의 성장과 함께 제2벤처붐의 확산과 같은 선도형 경제 전환에서도 괄목할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접종목표 이행을 자신하고 있고, 내부적으로 플러스 알파를 더하여 상반기 중 접종 인원을 더 늘리고 집단 면역도 더 앞당기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그 시행 여부는 조금만 지켜보면 알 수 있는 일로 "지금 단계에서는 백신 문제를 지나치게 정치화하여 백신 수급과 접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부추기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백신 수급 불안요인에 대비하고, 접종 속도를 더 높이는 것은 물론 접종 대상 연령 확대와 3차 접종이 필요하게 될 경우까지 대비하여, 범정부 TF를 구성하여 백신 물량을 추가 확보하는데 행정력과 외교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것이 화이자 백신 4,000만 회 분 추가 구매 계약 체결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전 세계적인 백신 생산 부족과 백신 개발국의 자국 우선주의, 강대국들의 백신 사재기 속에서 우리가 필요한 백신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방역 모범국가라는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백신 위탁
(충남도민일보) 나주시 남평읍 강변도시 조성에 따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지석천 제방도로 확·포장 공사’가 수 년 간의 진통 끝에 마침내 첫 삽을 뜨게 됐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7일 강인규 시장이 박성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남평 강변도로 제방도로 확·포장 및 치수 시설 설치를 위한 ‘지석천 제방 하천 점용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지석천 제방도로는 남평읍 중앙교와 서산리(지방도822)를 잇는 총 길이 2.24km구간으로 강변도시 아파트 입주민들의 광주 방면 주 통행로로 이용되고 있다. 문제는 비포장 길 차량 주행으로 인해 인근 상가와 주택에 분진, 소음 등의 피해가 야기되면서 관련 민원이 지속돼왔다. 더군다나 노면 폭이 협소해 교통량 증가 시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으로 도로 확·포장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나주시는 2017년 제방도로 확·포장공사 위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하고 이듬해 해당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 결정하는 등 일찍이 착공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완료한 상태다. 하지만 공사 착공을 위한 하천 점용 허가를 놓고 익산청과의 협의가 수 차례 지연되면서 지난 4년 간 답보 상태에 놓여있었다. 문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동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제305회 구의회 임시회에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구정질문에 답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민경옥 의원을 비롯한 이영남, 이의안, 남궁역 의원 등 의원들이 구정질문에 나서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질의하고 유덕열 구청장의 일괄답변과 해당 국장의 세부적인 답변이 이뤄졌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의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무엇보다 구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충남도민일보)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는 27일 국토교통부 김선태 철도국장을 방문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과 전주~김천간 철도건설사업 등 전북이 추진하는 4개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지난 4월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공청회에서 한국교통연구원의 발표안에 따르면, 전북도에서 요구한 6개 사업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 철도 사업만 반영됐고 전주~김천간 철도건설사업 등 4개 사업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분류됐으며 익산역 유라시아 철도거점역은 미반영되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은 새만금항 인입철도 및 장항선 등과 연계하여 아시아 농생명밸리 핵심인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완주산단에서 발생하는 수출입 물동량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11.4km의 개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전주 ~김천 철도 건설사업은 전주에서 진안, 무주를 거쳐 경북 김천을 총연장 101.1km를 단선전철로 연결하는 고속화철도 건설사업으로, 지난 2006년 제1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검토대상에 분류된 것을 시작으로 2011년도 제2차 철도망구축계획, 2016년도 제3차 철도망구축계획에도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돼왔다. 이 노선이 완공
(충남도민일보) 전라북도가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의 삼락농정 실현을 위해 최훈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4기 첫 번째 삼락농정위원회 운영협의회를 27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온오프 방식으로 개최하였다. 삼락농정위원회는 지역 농정의 의사결정에 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거버넌스로 민선 6기가 출범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년(제1~3기) 동안 농산물최저가격 보장제, 농민공익수당,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농번기 공동급식 등 전북 농정만의 차별화된 삼락농정 정책을 성공적으로 정착 발전시켰다. 또한 신규 정책․사업 발굴과 분야별 농정 현안과제 토론 및 대안 제시, 제도개선 대정부 건의,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헌법 개정 건의 등 전북 농정 및 대한민국 농정에도 큰 역할을 해 왔다. 위원회는 농민정책, 농촌활력, 식량, 축산, 수산 등 10개 분과와 농정현안 TF팀과 운영협의회로 구성하고, 행정과 민간 공동위원장 체제로 이끌어 가고 있으며 연 50여회 이상 토론 등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새로 구성된 제4기 위원회는 도내 절반이 넘는 여성 농업인의 현장 애로 사항
(충남도민일보) 용인시는 2021년 아동친화예산서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개발과 추진 방향 제시에 활용하기 위해 아동친화예산서를 제작하고 있다.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 33개 부서의 334개 사업이 모두 포함되며 ▲아동예산지수 ▲아동친화예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6개 영역 ▲유엔 아동권리 협약의 4대 아동권리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예산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시의 올해 아동친화예산은 5천142억5천6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3.16% 증가했다. 또 출산율 하락으로 인한 아동 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아동 1인당 예산은 261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24% 증가하는 등 시의 아동예산 확보를 위한 성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아동관련 예산을 다양한 지표로 분석해 아동에게 예산이 얼마나 쓰이는지, 공평하게 배분됐는지 점검했다”며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세심한 정책을 펼쳐 배움과 육아가 즐거운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는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민참여와 관심 제고를 위해 도민 질문을 5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1번가 ‘부울경 메가시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부울경 메가시티와 관련한 어떠한 질문도 가능하다. 조사된 질문들은 5월 말경 김경수 도지사와 도민들이 직접 문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도민과의 대화’에서 하나하나 풀어낼 계획이다. ‘도민과의 대화’는 온·오프라인 동시 행사로 진행되며, 행사 참여자는 부울경 메가시티 질문자 중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도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시작으로 공감과 참여, 민간협력으로 민간이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향후 선도적으로 분야별 민간협의회 구성과 시민참여단 모집 등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민간 참여와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차근차근 만들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는 26일 이찬우 경제혁신추진위원장 등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경제혁신추진위원회 4월 분과 연석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1년 도정 3개 중점과제 중 하나인 뉴딜 선도 스마트 인재 집중 양성 방안 마련을 위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개토론회(포럼)로 진행되었다. 먼저, 경상남도 산업혁신과장은 ‘IT/소프트웨어 스마트 인재양성’이라는 주제로 IT 기업과 인재의 수도권 집중현상에 대한 원인 분석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 대학과 교육기관 등을 통한 인재 공급 과제, 스마트 인재 양성 컨트롤타워 확립 방안 등 IT 기업 및 인재 육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태화 분과위원장은 ‘GhRASa(그라자 시스템-경남 인적자원 지원 및 관리시스템) 구축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수도권에 대응하는 부울경 메가시티 건설과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거점 국책 연구기관과 지역 대학, 혁신 기업체를 연계한 GhRASa 시스템 구축으로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을 통한 인재 양성 방안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에스피테크놀리지 장상규 단장은 ‘4차 산업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 김경수 도지사가 국민의힘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27일 오전 서울 글래드여의도호텔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경상남도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윤한홍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박대출, 조해진, 윤영석, 박완수, 강기윤, 정점식, 하영제, 최형두, 서일준, 강민국 등 국민의힘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고, 경남도에서는 김 지사와 하병필 행정부지사, 주요 현안 소관 실․국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경수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당초예산 10조 원,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서부경남KTX 조기착공 예산 확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등 지난 성과를 언급하며 협조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의 20, 30대 1만8천5백 명이 순유출 됐다”고 소개한 김 지사는 “경남도 단위의 노력만으로는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몰려가고 있는 청년층의 문제를 해결하지 쉽지 않다”며 “부산, 울산과 힘을 합쳐 부산, 울산, 창원(동부경남), 진주(서부경남) 4대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부울경메가시티를 통해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
(충남도민일보) 경남관광재단은 2021년 공동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사업에 ▲스마트관광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남음식점 DB 구축 ▲경남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회의시설 DB 구축 등 제안한 2개 사업이 최종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화진흥원에서 공공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이다. 지난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500여 건이 응모하여 최종 134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경남관광재단은 음식관광과 MICE 산업 분야 총 2건의 공공데이터 구축을 제안하였다. ‘스마트관광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남 우수음식점 DB 구축 사업’은 경남 음식관광 수용태세 개선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내 위생등급제 음식점 및 모범음식점을 중심으로 메뉴, 가격, 소비자 평가 등의 데이터를 구축한다. 또한, ‘경남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회의시설 DB 구축 사업’은 경남의 특색을 반영한 중소규모의 경남형 유니크베뉴 관련 화상회의 시설, 수용력, 접근성 등의 데이터를 현장실사를 통해 구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