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하성건설(주)은 22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구입 지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국악엑스포 입장권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의 관람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종원 대표는 현재 학산면체육회 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엑스포는 우리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하성건설 김종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의 힘이 모여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새마을회는 22일 영동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기념하는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와 지역 내외 주요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마을의 날’은 국민운동으로서 새마을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기념식을 통해 공동체 운동의 방향을 공유하고 국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중앙회장 표창은 오세광·장순희 △충북도회장 표창은 김경순·민병찬 △충북도지사 표창은 성원창·김현희 △군수 표창은 이상범 외 12명 △군의장 표창은 최현숙 외 10명 △영동군새마을회장 표창은 김하연 외 12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행사도 마련되어, 새마을지도자의 역할 강화와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2일, 학교지원센터 집단상담실에서 관내 초·중·고 26개교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을 위한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 예방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학업중단 숙려제를 학교 현장에 보다 잘 안착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중단 숙려제는 학업중단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일정 기간 숙려할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업 지속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태영환 교육장은 “학업중단은 학생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공동체 전체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이번 연수를 통해 학업중단 숙려제가 원활히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소방서는 의사소통장애가 있어도 신고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다매체 신고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주변 상황 파악이 어려워 신고가 곤란한 경우에도 편리하게 상황전달이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의 경우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되며, 특히 심정지 환자의 경우 심폐소생술 영상지도를 통해 신고자가 정확하고 빠르게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자신고는 외국인과 같이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경우 재난 상황, 주소를 보여주는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하여 119번호로 전송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신고 접수를 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App)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화재·구조·구급 신고 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위치정보(GPS)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해진다. 한편 태풍, 지진, 대형화재 등 다수의 119신고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공동조직위원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윤 회장은 지난달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서며 엑스포 홍보에 앞장섰다. 오랜 기간 국악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윤 회장의 첫 출발은 큰 의미가 있다. 또한 그룹 차원에서도 엑스포 홍보를 위해 ‘크라운해태 영동국악엑스포 스페셜 에디션’ 과자를 출시하며 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과자 명가 크라운해태의 대표 제품 패키지에 엑스포 엠블럼과 개최 일정·장소 등 핵심 정보와 함께 ‘크라운해태제과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합니다’라는 응원 문구를 삽입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크라운해태의 ‘영동 국악 에디션’ 스페셜 패키지 과자는 엑스포 목표 관람객 100만명보다 많은 400만개가 출시돼 오는 10월까지 전국 각지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 이러한 크라운해태제과의 전폭적인 지원에 화답해 조직위는 엑스포 공식 캐릭터인 ‘장구리’, ‘꿩과리’, ‘거북’이 등장하는 30초 분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학산면 마곡리 임미순 이장이 지난 21일 학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잇따른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미순 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덕 학산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임미순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희망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23일부터 2025년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과 직장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한 특별교육과 연차별 기본교육, 사이버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특별교육은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동읍 영동문화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은 민방위대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이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민방위대 3년 차 이상 대원은 오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참석 시에는 본인의 교육 통지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타 지역 주소지를 둔 대원들도 연차에 맞는 교육 일정에 따라 참석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연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민방위대원은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교육에 꼭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이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동행복지재단이 공동 주관한 ‘전국 장애인복지관 리뉴얼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전국 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국에서 총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충청북도에서는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약 5,0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지관 내부 균열 보수 및 도색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관련 공사는 공개 입찰을 통해 진행된다. 박병규 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복지관을 찾는 이용인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장애인을 위한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브랜드 강화를 위한 ‘관광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영동군의 관광 자원과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단 중복 수상은 제한된다. 총 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1명) 500만원 △우수상(1명) 200만원 △장려상(2명)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 주제는 ‘영동군 관광의 특색을 반영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영동군만의 독창적인 관광 요소를 효과적으로 담아낸 작품이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전망이다. 군은 수상작으로 선정된 캐릭터를 향후 △관광기념품 △각종 홍보물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21일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와 손잡고 전국 단위 관광·축제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 신화월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영동축제관광재단 이사장), 박순복 재단 상임이사 등 영동군 관계자 11명과 황웨이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신화월드 주요 임원 8명이 참석해 문화관광 교류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축제·관광 콘텐츠 공동 마케팅과 교류 확대를 통해 국내 관광 활성화는 물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전국적 홍보 및 성공 개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지방자치단체 산하 재단과 제주신화월드 간의 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영동 관광·축제 콘텐츠의 공동 마케팅 및 행사 협업 △신화월드 내 영동와인·일라이트 등 특산물 입점 △영동군 단체 및 기업 대상 신화월드 우대혜택 제공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영동와인 참가 △신화월드 임직원 영동 힐링 관광지 연계 워크숍 운영 등이 포함됐다. 정영철 군수는 “영동은 국악, 와인, 과일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소방서는 21일 구급대원이 출동 중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했다. 최근 4년(2021~2024년)간 충북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총 17건으로, 이중 88.3%인 15건이 음주상태의 가해자가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31명의 구급대원이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피해를 당했으며, 구급대원 폭행 가해자 중 8명에게 징역형이 내려졌고, 4명은 벌금형, 3명은 유예(집행2, 기소1) 처분을 받았다. 이에 영동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 방지를 위해 구급차량 내·외부에 폭행 예방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구급차 내부에 장착된 폭행경고버튼과 자동신고버튼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음주나 약물 등 심신미약 상태에 있다 하더라도 구급대원에 대한 과격한 언행이나 폭행 등의 사건에 대하여 CCTV, 웨어러블 캠 등 입증자료를 활용하여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한편 소방기본법 제50조(벌칙)와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28조(벌칙)에 따르면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또는 구급 활동을 하는 소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영동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1일,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영동경찰서,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동군가족센터,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동고등학교 등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석하여 학생 정신건강 위기 예방 및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 학생들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긴급개입 및 전문상담 등 2차 의뢰 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목된다. 또한 지난해 3차 협의회에서 제안됐던 업무 추진상의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점을 안내하며,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태영환 교육장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 대응에 있어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유기적 대응체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학부모연합회는 21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학부모연합회는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 모금에 뜻을 모았다. 학부모연합회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지명은 21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구매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영동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더 많은 이들이 국악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김윤경 대표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김윤경 대표는 “국악엑스포는 영동군의 위상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해충 활동 시기를 앞두고 위생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해충 취약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유충 구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쓰레기 집하장 △관광유원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분무방역도 병행하고 있다. 더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과 하천 뚝방길 등에 해충 포충기 20대를 추가 설치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포충기를 포함해 현재 영동군 전역에는 총 50대의 포충기가 운영되고 있다. 신형 해충 포충기는 ‘해충포획 전용 FPL 36W BL램프’ 2개를 장착해 기존보다 강력한 UV 파장을 방출하며, 해충을 보다 빠르게 유인·포획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UV 파장이 측면으로도 퍼질 수 있도록 제작돼 약 270도 범위에서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은 음식물 오염은 물론, 각종 감염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18일 영동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지를 북돋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영동군장애인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 통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22명이 △도지사 △영동군수 △국회의원 △도·군의회의장 △영동경찰서장 등의 표창을 받았으며, 장애인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자 8명에게는 감사패 및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어진 2부 행사는 △노래자랑 △한궁 체험 △비즈공예 △손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호 영동군장애인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많은 사회 참여 기회를 갖고,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