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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물복지 및 길고양이 인식개선을 위한 특별강연 연기

이용한 작가 특별강연, 6월 14일로 연기... 6월 중 접수 예정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오는 26일 토요일 청주 금빛도서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이용한 작가의 길고양이 특별강연이 6월 14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시간(오후2시~4시)과 장소는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용한 작가는 고양이를 테마로 한 감성적인 작품을 통해 ‘캣대디 작가’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인간과 고양이의 공존 가능성을 문학적으로 조명해왔다.

 

이용한 작가는 일본의 고양이 섬 사례를 중심으로 길고양이 공존모델과 함께 올바른 길고양이 돌봄 문화 정착, 도시 속 동물보호 실천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길고양이 특강은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주시민대학 누리집에서 오는 6월 중 다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강연을 기대하셨던 시민분들에게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며 “이번 강연으로 길고양이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고 길고양이 돌보미와 시민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나아가 동물보호 문화 확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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